2019.06.24 (월)

  • 구름많음동두천 22.2℃
  • 맑음강릉 20.4℃
  • 맑음서울 22.8℃
  • 맑음대전 24.3℃
  • 맑음대구 21.9℃
  • 맑음울산 17.9℃
  • 구름조금광주 23.0℃
  • 맑음부산 19.3℃
  • 구름조금고창 20.4℃
  • 구름조금제주 21.3℃
  • 구름조금강화 20.6℃
  • 맑음보은 20.3℃
  • 맑음금산 21.8℃
  • 구름많음강진군 21.6℃
  • 맑음경주시 19.3℃
  • 맑음거제 19.4℃
기상청 제공

#슬찬



tvN '풀뜯어먹는 소리3' 공식 셰프 박나래 놀라운 요리 솜씨 눈길!
오늘(24일, 월) 방송하는 tvN '풀 뜯어먹는 소리3 - 대농원정대'에서는 '풀뜯소' 공식 셰프 박나래의 놀라운 요리 솜씨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주 방송에서 제주도에 사는 농사영재 이지훈을 만났던 출연진은 제주도의 특산물을 활용, 저녁 식사 만들기에 나선다. '풀뜯소' 공식 주방장을 맡고 있는 박나래는 이날 흑돼지 바베큐와 오분자기 뚝배기, 전복 뚝배기밥을 선보이며 지금껏 공개하지 않았던 요리 실력을 총동원하는 것. "너무 좋아", "억수로 맛있다" 등 출연진의 진심 어린 감탄을 이끌어낸 박나래의 요리 실력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은 오늘 '풀뜯소3' 최종회를 맞이해 특별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츤데레 큰아버지 박명수는 "태웅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태웅이하고는 인연을 이어가 서울에 오면 맛있는 밥도 대접하고 싶고, 아들처럼 잘 지내고 싶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2부터 '풀뜯소'와 함께하고 있는 박나래는 "올 때마다 너무 힘들지만, 진짜 힐링된다. 이번 시즌도 진짜 재미있게 했다"고 밝혔다. 양세찬은 "여기서 했던 모든 경험이 처음 하는 일이었다. 정말 어느 하나를 꼽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