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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보좌관2' 판사로 돌아온 특별출연 성동일, 마지막 판결 기대
오늘(10일), ‘보좌관2’가 최종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배우 성동일이 판사로 특별출연한다. 그가 어떤 판결을 내릴지 기대를 모은다.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이하 보좌관2) 최종회 등장을 예고한 성동일. 지난 2018년 드라마 ‘미스 함부라비’에서 막말 재판장 ‘한세상’으로 분해 진한 인간미와 속 시원한 사이다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그가 곽정환 감독과의 의리로 다시 한 번 판사로 분한다. ‘보좌관2’ 측이 본방송에 앞서 공개한 스틸컷에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재판을 진행하다, 화가 난 듯 자리에서 일어난 성동일이 담겼다. 그가 어떤 사건의 재판을 진행 중인지 알 수 없으나, 다시 한 번 법복을 입은 그의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또 한 번 시원한 사이다 판결을 기대케 한다. ‘보좌관2’ 제작진은 “먼저 흔쾌히 출연에 응해주고 멋진 연기를 선사해준 배우 성동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며 “그의 탁월한 연기가 최종회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송희섭(김갑수)을 향한 장태준(이정재)의 최후의 일격을 함께 해달라”고 전했다. ‘보좌관2’ 최종회, 오늘(10일) 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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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반 TCC 항공사 플라이강원, 크라우드펀딩으로 일반인 주주 모집
강원도 기반 TCC 항공사 ‘플라이강원’이 국내 항공 업계 최초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일반인 주주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플라이강원의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오는 12월 16일부터 1월 초까지 진행되며, 투자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에서 가능하다. 이번 펀딩에 참여한 투자자에게는 배정 금액에 따라 항공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도 지급될 예정이다. 11월 양양~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운항을 시작한 플라이강원은 강원도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한 신생 항공사이다. 국내 항공사들이 선보인 적 없는 TCC로, 항공과 관광 상품을 연계한 새로운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를 찾는 해외 관광객 대상의 ‘인바운드’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풍부한 여행 콘텐츠를 보유한 강원도와 세계를 항공으로 연결하는 것이 목표이다. 기존 항공사들은 국제선 좌석을 내국인 중심으로 배분했다. 반면 플라이강원은 좌석 점유율의 80%를 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17년부터 중국 및 동남아 국가 시장 점유율 상위권 여행사 44개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완료하고, 내부 ‘컨버젼스’팀을 통해 강원도 여행 상품 및 숙박, 교통 등을 연계한 국제선 모객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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