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플러스가 대한민국 트롯 음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식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펜틱스와 컨셉K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트롯 가수와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롯 전문 음악 시상식이다. 트롯의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트롯 음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기록하는 시상식을 목표로 한다. 수상자는 평론가, 작곡가, 음악 전문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와 공식 플랫폼을 통한 공개 투표, 음원 성적 및 방송·공연 활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트롯 음악 시상식은 간헐적으로 개최된 사례는 있었지만, 장기간 이어지며 브랜드화된 대표 시상식은 없었던 상황이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매년 정례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가수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이 성료했다. 지난 7일 오후 5시, 8일 오후 3시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로 시작된 전국 투어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무대로 약 197분 동안 광주 팬들을 매료시켰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레이저, 조명 퍼포먼스가 현란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이찬원이 리프트를 타고 중앙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이찬원'을 연호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그는 컨트리 팝 장르에 감성 보컬이 어우러진 새 앨범 '찬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공연의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찬원은 "광주 공연에 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한 뒤 남진의 ‘상사화’와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를 연이어 부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보이며 추억의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하이루엔터’의 프로젝트 혼성그룹 석션(SUCTION)이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석션은 5일 오후 6시 데뷔곡 ‘앓던니’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석션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독보적인 보컬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필두로 만능 엔터테이너 권혁수, 그룹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 그리고 남다른 끼를 지닌 개그우먼 나현영까지 각 분야의 실력파들이 의기투합해 결성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데뷔곡 ‘앓던니’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감성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뉴트로 EDM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앓던 이’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권혁수의 시원한 고음과 MJ의 감각적인 랩, 여기에 나르샤와 나현영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유쾌하고 신나는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음원 발매에 이어 활발한 방송 활동도 예고했다. 석션은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연습실에서 안무 연습에 매진 중인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해 무대에 대한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3일(화)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TUNEXX(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이 참석해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TUNEXX(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의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3일(화)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TUNEXX(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TUNEXX(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의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히트곡 제조기’ 가수 윤수현이 유쾌한 러브 트로트로 돌아온다. 윤수현은 오는 3월 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빠가 1번’을 전격 발표한다. 이번 신곡 ‘오빠가 1번’은 사랑하는 사람을 삶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고 싶은 애틋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정서를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트로트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 표현에 윤수현만의 사랑스러운 애교가 더해져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곡의 완성도 또한 높다. ‘천년지기’, ‘사치기사치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정동진이 작곡을 맡았으며, 작사에는 원영란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윤수현 특유의 밝고 파워풀한 보컬이 입혀져 곡 전반에 독보적인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그동안 ‘천태만상’, ‘꽃길’, ‘손님온다’, ‘니나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윤수현은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의 우선순위를 직관적이고 경쾌하게 풀어내며 다시 한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윤수현은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도 KBS 아침마당 ‘쌍쌍파티’와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MC로 활약하는 등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6일~27일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가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전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일반 수상 5개 부문상, 가수 수상 13개 부문상, 기타 수상 10개 부문상 등 총 56명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김용빈은 서울특별시 시장상과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12년 만에 다시 이 무대에 서게 됐다”며 지난 한 해 큰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손빈아는 올해의 남자 가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시상식이 이렇게 뜻깊은 자리인 줄 이제야 알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자리에 초대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노래하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천록담은 페이버릿 싱어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으로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받은 사랑에 몇 배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춘길과 추혁진은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춘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최대 패션 축제에 출격한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내달 14일 일본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 규모 패션 축제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TGC)’(이하 ‘도쿄 걸즈 컬렉션’)에 참석해 퍼포먼스를 펼친다. ‘도쿄 걸즈 컬렉션’은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이벤트로, 매 회차마다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무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TGC)’ 무대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심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4월 10~12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마이나비 presents The Performance’에도 마지막날 출격을 예고, 일본 내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글로벌 무대와 패션 무대를 넘나드는 행보를 통해 알파드라이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 (방탄소년단)의 멤버이자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정국(Jung Kook)과 함께한 2026 봄(SP26)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애티튜드‘’를 테마로, 정국 특유의 스타일과 에너지를 통해 데님을 개인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가장 완벽한 수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겸 영상감독인 머트 알라스(Mert Alas)가 연출과 촬영을 맡은 이번 캠페인은, 정국의 스타일과 삶을 향한 태도가 투영된 다양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음악과 움직임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영상은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허물고, 정국은 익숙한 비트의 사운드트랙에 맞춰 특유의 시그니처 퍼포먼스와 강렬한 존재감으로 화면을 압도한다. 여기에 뉴욕을 상징하는 배우 로지 페레즈(Rosie Perez)의 카메오가 더해져 캘빈클라인 특유의 아이코닉한 시각적 스토리텔링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 정국과 함께한 캘빈 클라인 2026 봄 데님 캠페인은 2월 24일, 전 세계 캘빈 클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 소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룹 아이브(IVE)가 '킬링 보이스'에 떴다. 딩고 뮤직은 지난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브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이브는 "딩고 '킬링 보이스'에 저희가 나오게 됐다. 너무너무 영광이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어 "다양한 곡 준비했으니까 끝까지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아이브는 2021년 발매한 데뷔곡 '일레븐(ELEVEN)'부터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키치(Kitsch)', '아이엠(I AM)',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 '아센디오(Accendio)', '해야(HEYA)', '애티튜드(ATTITUDE)', '레블 하트(REBEL HEART)'까지, 글로벌 차트를 휩쓴 역대 타이틀곡을 열창하며 흔들림 없는 탄탄한 가창력을 뽐냈다. 이 외에도 '로얄(ROYAL)', '블루 블러드(Blue Blood)', '섬찟(Hypnosis)' 등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수록곡들까지 다채롭게 선보였고, 노래 중간중간 포인트 안무까지 살짝 보여주는 귀여운 팬서비스로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특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과 선공개곡이자 첫 번째 트랙인 ‘FORMULA’(포뮬러)가 음원을 활용한 글로벌 숏폼 콘텐츠 확산과 함께 플랫폼별 조회수 지표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FREAK ALARM’과 선공개곡 ‘FORMULA’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가 인스타 릴스, 유튜브 쇼츠 등에서 약 1억개 이상 생성되며 숏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월 23일자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SNS 계정 기준으로만 ‘FREAK ALARM’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4억 7천만 뷰 이상을 기록, 선공개곡 ‘FORMULA’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는 조회수 1억 1천만 회 이상을 돌파했다. 여기에 미니 1집 활동 기간 동안 알파드라이브원이 공개한 기타 숏폼 콘텐츠 누적 조회수를 합산하면 약 7억 뷰가 넘는다. 이처럼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글로벌 SNS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