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배우 이상윤과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수행과 여행,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즉문즉설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티저 속 이상윤은 그간의 엘리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법륜스님을 만났던 이상윤은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며 차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자 8년 동안 묵혀온 궁금증을 폭발시키듯 ‘질문 폭격기’로 돌변했다. 이상윤은 이동 중에도, 휴식 중에도 법륜스님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 훈훈한 네 남자가 합동 요리에 나선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김재중은 본인 못지않게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미남 배우 친구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네 남자의 극과 극 요리 실력부터 4인방의 놀랍도록 솔직한 토크들이 공개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김재중은 본가에 놀러 온 훈남 배우 3인방을 반갑게 맞이했다. 최진혁을 손을 꼭 붙잡고는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또한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런 가운데 막내 유선호는 남다른 싹싹함과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김재중 어머니 역시 막내 유선호를 귀여워하며 챙겼다고. 그런데 훈훈한 분위기 속, 서운함에 삐쳐버린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이 집의 진짜 막내 김재중. 아들 김재중의 귀여운 질투가 시작된 가운데 잘생긴 최진혁, 어머니 마음 속 영원한 김탁구 윤시윤, 애교만점 막내 유선호, 그리고 김
MBC ‘나 혼자 산다’ 속 화제의 주인공 김신영이 재출격한다.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일상이 예고된 가운데, 김신영이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셀프 이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셀프 이발 10년 경력자’ 김신영의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루틴이 공개된다. 지난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14년 차 일상을 공개한 김신영은 예사롭지 않은 자취 내공을 보여주는가 하면, 당면 품귀 현상까지 유발한 ‘행복한 집순이’의 모습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이후 김신영의 재출연 요청이 빗발친 가운데, 드디어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의 퇴근 후 모습이 공개된다. 15년째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이끌며 ‘신디’로 활약 중인 김신영이 방송을 마친 후 자신의 차를 운전해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지난 24년 동안 희극인으로 방송 일을 하면서 문득 깨달은 것이 있었다며, 이후 자차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현재 예능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김신영이
‘의원님이 보우하사’ 김윤석, 김선호의 만남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tvN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연출 박신우, 극본 권종관, 원작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의원님이 보우하사>(김현빈),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영화사집)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이 원작으로,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김윤석 분)과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이 서로를 보우하며 운명을 개척하는 영혼 동맹 프로젝트다. 저마다의 목적을 품고 정치의 심장부를 향해 달리는 두 남자의 ‘동상이몽’ 인생 리셋기가 색다른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미지의 서울’을 비롯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박신우 감독과 ‘자백의 대가’를 집필한 권종관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치에 인생을 갈아 넣은 ‘죽은 권력자’와 정치에 무관심한 ‘살아있는 청춘’, 두 남자의 기묘한 버디 플레이를 그려갈 김윤석과 김선호의 만남은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따스한 웃음과 설렘으로 행복을 처방할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 측은 14일, 서로의 행복 길잡이가 될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로맨스 장르와 만나 어떤 색다른 설렘과 감정선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웃프고도 짜릿한 오정세와 강말금 부부의 세계가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박경세(오정세)와 고혜진(강말금)은 남편과 아내이자, 영화감독과 제작사 대표, 즉 영화를 함께 만드는 동료다. 감정을 배제하고 일만 할 수 없는 이 관계성으로 인해 성공한 감독임에도 여태껏 자격지심에 허우적대며 데뷔도 못한 황동만(구교환)이 긁는대로 긁히는 남편을 도저히 못 참아 주겠는 고혜진의 특급 조련술로 이어졌고, 속 시원한 재미와 깊은 공감을 배가하는 킬포인트가 됐다. 박경세의 옹졸함이 선을 넘는 순간 고혜진은 뿅망치를 집어든다. 황동만이 단톡방에서 가뜩이나 폭망해 속이 쓰린 작품 ‘팔 없는 둘째누나’를 신나게 씹어대자, 박경세 역시 장문의 메시지를 단톡방에 꽂았다. 무려 7개의 항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황동만의 다짜고짜 장광설과 차별화했지만, 결국 유치찬란 헐뜯기는 매한가지. 고혜진은 뿅망치로 스매싱을 날리며, 박경세의 유치한 행동을 꾸짖었다. 황동만의 아지트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과 지난 여정에 이어 다시 한 번 함께한 정호영 셰프의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네 사람은 국내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참치 양식장을 찾아 욕지도로 향하는데 특히 최강록은 “참치가 좋아 참치 회사에 입사했었다”는 과거 일화부터 남다른 ‘참치 사랑’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욕지도 바다 위 거대한 참치 양식장을 마주한 최강록은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오랜 시간 꿈꿔온 참치 낚시에 도전한다. 실제 눈앞에서 마주한 압도적인 크기의 참치에 현장은 순식간에 뜨거워졌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이 꿈에 그리던 참치를 마주한 순간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최강록만의 특별한 생참치 코스가 공개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식재료와 참치회의 조합에 데프콘은 “여행지에서 이상형을 만난 느낌”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앞서 최강록과 귓속말을 주고받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호영과 이에 묘한 견제 반응을 보인 김도윤은 각자의 스타일을 담은 참치 요리로 맞붙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과연 ‘참치 덕후’ 최강록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한 수는 무엇일
MBC ‘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역대급 연기 시너지로 새로운 대표작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5월 22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특히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만남이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름만으로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세 배우는 작품마다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믿고 보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입증해 왔기에 벌써 시청자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신하균은 ‘괴물’, ‘악인전기’, ‘브레인’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강렬한 몰입감을 선보이며 대체 불가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평범과 광기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표현력은 작품마다 ‘하균신(神)’이라는 극찬을 끌어냈다. 오정세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토브리그’, ‘동백꽃 필 무렵’ 등에서 현실감 넘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정우가 서빈이를 향해 스윗한 오빠 모먼트를 폭발시킨다. 오늘(13일) 방송되는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한 가운데, 정우와 서빈은 랄랄이 준비한 유아 철인 3종에 도전한다. 평균대를 건너 대형 클라이밍을 등반한 후 벽돌 뚫기까지 수행해야 성공하는 유아 철인 3종에서 정우가 거침없이 질주하며 국대 DNA를 입증한다. 40도 정도의 클라이밍 경사대를 향해 망설임 없이 발을 내디딘 정우는 순식간에 정상에 도착해 감탄을 자아낸다. 정우의 운동 신경이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형아 은우를 빼 닮은 스윗한 면모가 관심을 모은다. 처음으로 클라이밍에 도전한 서빈이 경사대 앞에서 주춤대자 정우가 동생 도우미를 자처한 것. 정우는 “서빈아 오빠가 도와줄게”를 외치며 서빈에게 달려가더니 손을 꼭 잡고 함께 경사대를 올라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정우는 “천천히 해 서빈아”라며 응원을 건네는가 하면, 서빈의 등 뒤에 손을 받쳐주는 매너손으로 기특함을 자아낸다고. 그런가 하면, 서빈이 정우를 따라 정상 등반에 성공하자 랄랄은 “사위로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2일(화) 오전, 서울시 종로구 메가박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오는 5월 15일(금)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2일(화) 오전, 서울시 종로구 메가박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오는 5월 15일(금)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