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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이 대세" 사랑의 최적온도는? 열애부터 결혼까지 골인한 역대급 비주얼커플4

“연하남이 대세” 언제부턴가 연하남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활약 중인 배우 양세종 역시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국민 연하남에 등극하기도. 실제로도 연예계에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 열애에서 결혼까지 골인한 연하남들이 많이 존재한다. 연상녀 연하남 대표커플을 한번 꼽아봤다.



‘송송커플’ 송혜교(81년생)♥송중기(85년생)


지난 2016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로맨스호흡을 맞추며 국·내외적으로 태후열풍을 일으킨 한류스타 송중기와 송혜교는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안구커플’ 구혜선(84년생)♥안재현(87년생)


지난 2015년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안재현과 구혜선은 지난해 5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에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여준 바 있다.



‘추우커플’ 추자현(79년생)♥우효광(81년생)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에서 인연을 맺고 올해 초 혼인신고를 마친 우효광과 추자현은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서 국경, 언어, 문화의 장벽을 초월한 알콩달콩 신혼생활을 보여주며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세기의 커플김태희(80년생)♥비(82년생)


2011년 CF 촬영에서 만난 비와 김태희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19일 화촉을 밝혔다. 특히 비가 당시에 발표한 신곡 ‘최고의 선물’은 김태희를 향한 프러포즈송으로 알려져 세간의 부러움을 샀다. 김태희는 현재 임신 7개월로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이밖에도 연예계에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이 꽤 많다. 걸스데이 소진·에디킴, 함소원·진화, 신민아˙김우빈, 모델 한혜진˙차우찬, 배우 한혜진˙기성용 부부, 백지영˙정석원 부부, 씨스타 보라˙필독, 보아˙주원, 김준희˙이대우, 미나˙이필립 등 다양한 커플들이 예쁜 사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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