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8℃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8.3℃
  • 맑음대전 16.3℃
  • 맑음대구 17.0℃
  • 맑음울산 16.3℃
  • 맑음광주 18.8℃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9.3℃
  • 맑음강화 15.1℃
  • 맑음보은 11.3℃
  • 맑음금산 12.8℃
  • 맑음강진군 15.1℃
  • 맑음경주시 14.2℃
  • 맑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전참시’ 타잔, ‘부산예고의 전설’ 동아무용콩쿠르 2년 연속 금상 수상 기록의 ‘무용 인재’ 시절 공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홈그라운드 부산으로 금의환향한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8회에서 ‘부산예고의 전설’ 타잔의 과거 행적이 낱낱이 밝혀진다. 부산에서 열린 음악 시상식 참석 전, 2시간의 여유 시간이 주어지자 타잔은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로 향한다. 학교로 향하는 길, 오랜만에 찾은 부산에 잔뜩 신이 난 타잔은 길거리를 둘러보며 풋풋했던 연애를 비롯한 학창 시절의 추억에 잠긴다. 그러던 중 같은 예능에 출연하며 친해진 배우 이채민이 부산에 있다는 소식에 전화를 나눈다. 매니저가 지켜보는 가운데 타잔은 갑자기 이채민과의 만남을 추진하기 시작한다. 과연 두 사람의 급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학교에 도착하자 후배들의 뜨거운 함성과 환호가 타잔을 반긴다. 여기에 타잔을 3년간 가르친 선생님의 증언을 통해 자유분방한 ‘금쪽이’ 타잔이 사실 지독한 ‘연습벌레’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난다. 매일 해야 할 연습 목록을 적어두고 이를 모두 끝내기 전에는 귀가하지 않아, 학교에 남기 위해 경비원까지 피해 다녔다고. 몸이 부서질 만큼 연습한 결과, 동아무용콩쿠르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차지했고, 아직까지도 깨지지 않은 이 기록으로 타잔은 ‘부산예고의 전설’로 등극했다. 평소 타잔에게 “안 돼”, “하지 마” 를 외치던 매니저마저 그의 남다른 노력에 공감하며 자유영혼 뒤에 숨겨진 진지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부산에서 개최된 음악 시상식 대기실에는 화제의 타잔 부모님이 등장한다. 타잔의 부모님은 이전 ‘전참시’ 출연 당시 각각 ‘맘스터치’와 ‘파파존스’라는 기발한 별명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 무대에 오른 타잔을 보기 위해 부모님은 물론 고모와 큰엄마까지 총출동해 훈훈함을 더한다. 부모님이 지켜보는 가운데 수상의 기쁨까지 안은 타잔은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한 뒤, 무대 위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빛나는 본업 모드를 제대로 가동한다.


무용에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학창 시절부터 올데이 프로젝트의 래퍼로 부산 무대에 금의환향한 현재까지,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타잔의 특별한 하루는 오늘(3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뜨거운 안녕' 강훈-조현철-김정진-이이담-문희-윤가이, 불완전한 청춘들의 실패 청산 성장기! 대본리딩 현장 공개
‘뜨거운 안녕’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가 불완전한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tvN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금,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특집 편성해, 6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희승 작가와 함께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탄탄한 필력을 보여준 안아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일타 스캔들’ ‘오 나의 귀신님’ 등 믿고 보는 ‘인생 로코’를 탄생시킨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청춘들의 현실을 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