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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스타 영상] 엘라(미야오), 인간 미우미우의 사랑스러운 앙큼 고양이 포즈 (MIU MIU ‘바이닐 클럽’ 팝업스토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2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미우미우(MIU MIU) ‘바이닐 클럽(Vinyl Club)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려 그룹 미야오(MEOVV) 엘라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미우미우(MIU MIU) 바이닐 클럽(Vinyl Club)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 미야오(MEOVV) 엘라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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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Mark Lee), 아이들 선곡에 ‘키즈팝’ 영감 폭발…“아이도 어른도 부를 수 있는 노래 만들고파”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아이들과 교감했다. 마크는 지난 9일 어퍼룸(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ark Lee & Kids-POP’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마크는 김포의 한 키즈카페를 찾아 어린이 남매와 만났다. 마크는 자신의 등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티격태격 장난을 이어가는 ‘현실 남매’의 모습에 당황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그는 양말까지 벗어던지고 장난감 자동차를 함께 타는가 하면, 괴물 역할을 자처하며 아이들과 빠르게 가까워졌다. 신나게 뛰어논 뒤에는 남매의 솔직하고 엉뚱한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것으로 각각 ‘지구’와 ‘바다’를 꼽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유를 꾸밈없이 설명하자 마크는 예상치 못한 답변에 감탄하며 귀를 기울였다. 이어 마크와 아이들은 코인 노래방으로 향했다. 마크는 아이들의 신청으로 자신의 곡 ‘Too Much(투 머치)’를 불렀지만, 영어 가사가 이어지자 금세 흥미를 잃는 아이들의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다. 반면 아이들의 선곡은 마크에게 새로운 영감을 안겼다. 남매는 YB의 ‘나는 나비’를 시작으로 한스밴드의 ‘오락실’, 故 김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