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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추석 극장가 유일한 대세작으로 4일 만에 100만 돌파!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추석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9월 26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57,760명을 기록하며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암살자(들)>은 이후에도 연일 정상을 지키며 탄탄한 흥행 흐름을 이어온 가운데, 추석 연휴 초반 1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한층 강력해진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올 상반기 극장가를 점령한 영화 <오디세이>, 현대사를 소재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영화 <서울의 봄>과 같은 속도를 기록하고 있어 < 암살자(들)>이 보여줄 흥행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암살자(들)> 은 탄탄한 완성도와 배우들의 열연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는 <암살자(들)>은 실관람객의 입소문 열풍을 타고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봄. 천만 찍을 듯”(메가박스, ja********), “너무 재미있고 몰입감이 장난 아니네요.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았어요. 간만에 재미있는 한국 영화 봤습니다”(메가박스, ek*******), “우와 정말 잘 봤어요. 마지막까지 긴장감 놓치지 않고 밀어붙이는 연출력. 우리나라 웰메이드 역사 영화 한 편 추가요”(메가박스, fi********),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그 외 모든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이고, 빠른 진행과 울림 있는 스토리까지…”(롯데시네마, 정**), “연기력과 연출력이 조화로운 최고의 영화”(신**), “연기파 배우들과 긴장감 놓을 수 없는 전개로 재밌게 봤어요”(롯데시네마, 이**), “너무 재밌어요ㅠㅠ 진짜 역시 배우들 라인업 + 분위기 장난 아닙니다.. 중간 중간 대배우들이 나오는데 연기 장난이 아닙니다… 꼭 보세요”(CGV, 예*), “기대감 없이 봤는데 배우들의 명연기와 스토리 영상까지 최고의 영화!! 추천합니다”(CGV, 용*******), “연기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충분한 영화” (CGV, 즐*****) 등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높은 몰입도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며 입소문에도 더욱 탄력이 붙고 있다. 여기에 추석 연휴에 이어 10월 황금연휴가 본격적으로 이어지는 만큼, 100만 관객을 넘어 더욱 가파르게 이어질 <암살자(들)>의 흥행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키며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추석 극장가 적수 없는 대세작 <암살자(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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