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26일(수) 오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부활남: 더 레드’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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