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3℃
  • 맑음강릉 23.6℃
  • 맑음서울 25.1℃
  • 맑음대전 24.7℃
  • 맑음대구 24.0℃
  • 맑음울산 23.6℃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24.8℃
  • 구름많음고창 25.7℃
  • 흐림제주 26.3℃
  • 맑음강화 24.3℃
  • 맑음보은 21.3℃
  • 맑음금산 24.0℃
  • 맑음강진군 26.2℃
  • 맑음경주시 22.8℃
  • 맑음거제 24.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유부녀 킬러' 공효진-정준원, 사라진 딸... 이들 가족에게 무슨 일이?

 

공효진이 제삿날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다.

 

오늘(14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기획 권성창 / 극본 김은희 / 연출 윤종호, 김지훈 /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5회에서는 유보나(공효진 분)와 권태성(정준원 분) 부부의 하나뿐인 딸 권율(황봄이 분)이 사라진다.

 

앞서 유보나는 출근으로 딸과 키즈카페에 함께 가지 못하게 되자 마음이 무거워졌다. 시무룩한 딸의 모습이 계속 마음에 남은 유보나는 결국 반차를 쓰고 키즈카페로 향했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찾기 위해 애쓰는 유보나의 모습이 현실 공감을 자아내며, 앞으로 펼쳐질 그녀의 워라밸 사수기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오늘(14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시댁 제삿날을 맞아 한바탕 소동에 휘말린 유보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보나는 새로운 클라이언트 미팅을 계획하던 중 시어머니 옥선자(차미경 분)의 전화를 받고 뒤늦게 시댁 제삿날인 걸 깨닫는다. 서둘러 시댁으로 향한 유보나는 옥선자와 함께 제사 준비를 하며 분주한 시간을 보낸다.

 

그런가 하면 권태성은 아내를 위해 집안일을 자처하다 옥선자와 정면충돌한다. 이들의 갈등은 점차 격해지고, 결국 옥선자는 분을 참지 못한 채 권태성을 향해 사과를 던진다. 이때 유보나가 날아오는 사과를 한 손으로 가볍게 제압하며 남다른 반사신경을 발휘한다. 평범한 주부의 모습 뒤에 숨겨둔 킬러 본능이 뜻밖의 순간 드러난 가운데, 권순일(이선희 분)과 권두리(김윤정 분)에게 부축을 받는 옥선자의 지친 모습까지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유보나와 권태성 부부에게 또 다른 위기가 닥친다. 딸 권율이 갑자기 사라진 것. 두 사람은 동네 곳곳을 헤매며 딸을 애타게 찾는다. 집안에서 늘 침착하기만 했던 유보나의 얼굴에는 불안한 기색이 역력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고. 과연 이들 가족에게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 것인지, 무사히 딸과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늘(14일) 밤 9시 50분 5회가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비서진' 차태현, 유재석X박보영 선물로 사무실 완성! 비서진도 놀란 ‘찐친’들의 역대급 플렉스 공개
오늘 4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유재석과 박보영이 직접 꾸며준 차태현의 특별한 사무실이 공개된다. 이날 ‘비서진’에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인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그는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소개하며 남다른 황금 인맥을 과시한다. 특히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여동생’ 박보영 등 그의 ‘찐친’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가 줄줄이 공개돼 비서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차태현이 객원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가 펼쳐진다. 오랜만에 ‘오빠 모드’로 돌아온 차태현은 메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하며 변함없는 가창력을 뽐낸다. 여기에 그때 그 시절 팬들의 떼창까지 더해지며 현장 분위기는 ‘인기가요’를 방불케 할 정도였다고. 하지만 콘서트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무대 직전 식은땀까지 흘리는 모습을 보이던 차태현이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로 부르게 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과연 차태현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모두를 긴장하게 만든 그날의 무대 비하인드에 궁금증이 모인다. 소속사 사장부터 아묻따밴드 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