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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파트’ 지성, 눈물 왈칵! ‘간헐적 가족’ 총출동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 현장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지성-하윤경이 김원해-정순원-황희-김규원-김한결과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벌인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 제작 SLL, 레드나인픽쳐스(주)) 6회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독주하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탄탄한 대본과 밀도 높은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시너지를 발휘한 가운데,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3위 및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TV-OTT 화제성 4위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내며 주말극 시장의 중심축으로 완벽히 정착했다.

 

지난 방송에서 박해강(지성)은 178억 원 확보를 앞두고 ‘간헐적 가족’과의 관계 정리에 나섰고, 갑작스러운 작별 소식에 가족들은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사라진 돈을 쫓기 위해 재결합이 불가피해지자 가족들은 내심 반가운 기색을 내비치는 모습으로, 계약을 넘어 서로에게 깊이 스며든 ‘진짜 가족’의 끈끈한 정을 보여주며 가슴 따뜻한 여운을 선사했다.

 

오는 8월 1일(토)과 2일(일) 방송될 7, 8회에서는 지친 마음을 안고 들어온 박해강에게 강하리(하윤경)와 간헐적 가족이 발랄하고 뭉클한 깜짝 생일 파티를 선물하는 장면이 담긴다. 극 중 박해강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집안을 알록달록하게 장식하고 폭죽을 터뜨리며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한 상황. 강하리는 빛나는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등장하고, 도마뱀(김원해), 김경남(정순원), 장제길(황희), 큰둥이(김규원), 김경북(김한결)은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쾌활한 몸짓으로 현장을 온통 유쾌함으로 물들인다. 아웅다웅하면서도 다정한 기운을 뿜어내는 가족들의 모습에 박해강은 눈시울을 붉힌 채 뭉클한 감정을 감추지 못한다.

 

어느덧 진짜 가족보다 더 진짜 같은 모습으로 똘똘 뭉친 간헐적 가족의 행보가 어디로 향하게 될지, 사라진 178억을 추적하기 위해 이충원(박병은)의 수족이 되기로 한 박해강의 결정이 이들 가족 관계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성과 하윤경을 비롯해 김원해, 정순원, 황희, 김규원, 아역 김한결까지 ‘간헐적 가족’의 촬영 현장은 배우들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연기 시너지가 빛을 발했다. 지성을 깜짝 놀라게 하기 위해 다른 배우들은 머리를 맞대고 동선을 맞추며 촬영 내내 웃음꽃을 피웠다. 특히 지성은 슛이 들어가자 순식간에 눈시울을 붉히는 감정 연기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7회는 8월 1일(토) 밤 10시 40분, 8회는 8월 2일(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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