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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돌’ 정우, 강아지 앞 오빠美 뿜뿜! 라떼 향해 달달 눈빛!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정우가 강아지 ‘라떼’를 만나 오빠미를 드러낸다.

 

오늘(22일) 방송되는 ‘슈돌’ 630회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편으로, MC 김종민, 랄랄과 김준호가 함께하는 가운데, 정우가 강아지 여동생 ‘라떼’ 앞에서 오빠 매력을 발산한다.

 

앞서 정우는 송아지, 양, 염소 등을 만나 직접 먹이를 주고 쓰다듬는 등 동물과의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귀여움을 터트린 바 있다. 이번에는 생애 처음으로 강아지와의 시간을 보내며 ‘최연소 강아지 훈련사’에 등극한 정우의 늠름한 모습이 공개된다.

 

꼬리를 프로펠러처럼 흔들며 자신에게 뛰어오는 강아지 라떼를 본 정우는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한다.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라떼를 바라보던 정우는 직접 사료 먹이기에 도전한다. 라떼가 자신의 손 위에 놓인 사료를 먹자 정우는 활짝 웃음을 터트린다. 이어 조심스레 라떼의 머리를 쓰담쓰담하며 라떼를 귀여워해 미소를 짓게 한다.

 

이어 정우의 본격적인 라떼 훈련이 시작된다. 라떼와 충분히 교감을 한 정우가 손 위에 사료를 올려놓고 “기다려”를 외치자 라떼는 엎드린 자세로 정우를 바라보더니 “손”이라는 말에 앞발을 내밀며 ‘최연소 강아지 훈련사’ 정우와 환상의 호흡을 뽐낸다고.

 

특히 정우는 라떼 계단 오르기 훈련 미션을 받고 열정을 폭발시킨다. 계단 위에 앉아 멀뚱멀뚱 자신을 바라보는 라떼의 모습에 고민에 빠진 정우. 이내 “해보자 얼른”이라며 다정한 말투로 라떼를 어르고 달래더니 급기야 “라떼야 오빠 따라와!”라며 사족 보행 스킬까지 보여줬다는 후문.

 

과연 정우가 라떼의 계단 오르기 훈련을 성공할 수 있을지, 최연소 강아지 훈련사에 등극한 정우의 열정 가득한 라떼 훈련기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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