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9.5℃
  • 구름많음강릉 27.7℃
  • 맑음서울 30.6℃
  • 맑음대전 29.9℃
  • 구름많음대구 27.9℃
  • 맑음울산 28.5℃
  • 맑음광주 28.3℃
  • 맑음부산 30.4℃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28.4℃
  • 맑음강화 29.5℃
  • 맑음보은 27.2℃
  • 맑음금산 29.1℃
  • 맑음강진군 28.0℃
  • 맑음경주시 29.1℃
  • 맑음거제 28.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유니스가 곧 여름⋯31일 日 첫 EP 'GimmeSummer☆' MV 공개! 상큼발랄 에너지 예고

 

그룹 유니스(UNIS)가 청량한 감성으로 올여름을 장악한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의 타이틀곡 'GimmeSummer☆(ギミサマ☆, 기미사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와 해변, 다양한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됐다. 이국적인 풍경과 멤버들의 생기 넘치는 매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여름 특유의 청량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스토리도 빼놓을 수 없는 감상 포인트다. 멤버 간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듯, 이번 뮤직비디오는 수학여행을 떠난 유니스의 모습을 그렸다. 해변에서 여름을 만끽하고 불꽃놀이를 즐기는 등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순간을 통해 소녀들의 찬란한 청춘을 표현했다. 여기에 영상 곳곳에 캠코더 화면을 들여다보는 듯한 연출을 더해 아날로그 감성까지 담았다.

유니스는 오키나와 곳곳을 누비고 춤과 노래를 부르는 내내 해맑은 웃음 시종일관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함께여서 더욱 빛나는 멤버들의 싱그러운 매력은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겼다.

'GimmeSummer☆' 퍼포먼스 또한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퍼포먼스는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 '너무 좋아서 멸!(好きすぎて滅)' 등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안무를 담당한 마키타 사코가 맡았다. 유니스의 발랄함을 극대화한 포인트 안무는 영상을 감상하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

유니스의 일본 첫 미니앨범은 Y2K 무드의 일본 팝 컬처를 차용해 멤버들의 반짝이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타이틀곡 'GimmeSummer☆'와 새롭게 선보이는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를 비롯해 일본 첫 번째 디지털 싱글 'moshimoshi♡(모시모시♡)'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wah…(므와…)', 'SWICY(스위시)' 일본어 버전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GimmeSummer☆'는 사랑도 우정도 바쁜 소녀들의 리얼한 청춘을 담아낸 유니스의 첫 서머송이다. 여름의 설렘과 애틋함을 멤버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한편, 유니스의 일본 첫 EP 'UNI☆Sparkle!'은 오는 31일 정식 발매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 고교야구 톱클래스 부산고와 2026시즌 12번째 직관 예고!
불꽃 파이터즈가 올 시즌 두 번째 부산 직관에 나선다. 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8일(토) 7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부산고등학교 야구부와 자존심이 걸린 승부의 장을 연다. 2026시즌 불꽃 파이터즈의 12번째 직관 상대는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통산 우승 6회로 최다 우승팀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강호 부산고다. 부산고는 1947년 창단한 이래 수많은 메이저 대회 우승과 무려 134명에 달하는 선수들의 프로 진출을 이루며 ‘강팀’ 이미지를 굳혔다. 현재까지도 그 위상을 이어오고 있는 부산고는 2026 주말리그 경상권C에서 전후반기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탄탄한 조직력을 뽐내는가 하면 후반기에는 전승 우승을 달성하며 하늘을 찌르는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하는 부산고가 KBO 레전드들이 모인 ‘드림팀’ 불꽃 파이터즈를 상대로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2027 KBO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이 유력한 하현승의 출격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투타를 모두 섭렵하며 MLB의 러브콜까지 받은 하현승은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 제안을 거절하고 KBO 잔류를 선언한 특급 유망주다. 최고 구속 152km/h의 강속구는 물론 타격과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