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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황정민-조인성-정호연, 액션씬 연기에 대해 (영화 ‘호프’ 언론시사회)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6일(월)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오는 7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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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vs. 정호영, ‘내장 지방(?)과 사는 두 남자’의 색다른 내장 요리 대결!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1,700만 감독’ 장항준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먼저 윤남노와 정호영이 장항준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내장을 활용한 요리로 맞붙는다. 정호영은 올해 별을 단 하나밖에 획득하지 못한 윤남노를 향해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일본 유학시절 내장 구이 전문점에서 일했던 사실을 밝히며 내가 질 수 없는 주제라고 기선제압한다. 윤남노 또한 내장 요리를 많이 먹어봐서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잘 알고 있다며 맞받아쳐 기대감을 더한다. 이날 첫 대결에서는 내장 마니아 장항준도 처음 먹어보는 맛이라고 감탄한 색다른 내장 요리들이 탄생한다. 정호영은 일본에서 배웠던 노하우를 활용해 내장 요리에 나서고, 윤남노는 장항준의 냉장고 속 내장류를 종류별로 사용하며 셰프들마저 신기해한 조리법을 선보인다. 6연패 탈출을 위해 심기일전한 윤남노와 내장 요리 경력직 정호영의 맞대결 결과가 주목된다. 두 번째로는 이문정과 박은영, 최현석과 권성준이 뭉쳐 중식과 이탈리안의 자존심을 건 팀전을 펼친다. ‘냉부’ 첫 스승 최현석과 한 팀이 된 권성준은 허세 가득한 사제 케미를 예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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