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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김재중-공성하, 호러 영화 촬영중 무서웠던 순간! 에피소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언론시사회)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6월 8일(월)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김재중, 공성하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는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물로 오는 6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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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남’ 박서진, 아버지 청력 이상 알아챘다…병원서 밝혀진 진실은?
박서진이 오랫동안 몰랐던 아버지의 건강 문제와 마주한다. 오는 11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이 아버지의 청력 이상을 뒤늦게 알게 되며 가족 모두가 뜻밖의 현실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삼천포 집을 찾은 박서진은 초인종을 여러번 누르고 전화를 걸어도 아버지가 응답하지 않자 불안감에 휩싸인다. 과거 홀로 계시다 쓰러졌던 일이 떠오른 박서진은 급히 집 안으로 향하고, 다행히 아버지를 마주하지만 이후 이어지는 대화 속에서 심상치 않은 이상 신호를 감지한다. 무심코 지나쳤던 엇갈린 대화들이 사실은 청력 저하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박서진은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를 병원으로 모시고 간다. 그러나 아버지는 “집에 가자. 차 돌려라!”라며 병원 진료를 거부하고, 보청기 착용 권유에도 “아직 젊다”며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한다. 병원을 찾은 가족들은 전문의로부터 난청을 방치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최대 5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이어 아버지는 그동안 가족들에게 숨겨왔던 귀 건강 상태를 처음으로 털어놓고, 최근 평생 함께했던 배를 내놓게 된 진짜 이유까지 고백하며 모두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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