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4℃
  • 흐림강릉 19.5℃
  • 구름많음서울 25.5℃
  • 흐림대전 22.0℃
  • 흐림대구 22.5℃
  • 울산 19.9℃
  • 흐림광주 21.0℃
  • 부산 20.9℃
  • 흐림고창 20.3℃
  • 제주 20.6℃
  • 맑음강화 23.3℃
  • 흐림보은 21.6℃
  • 흐림금산 20.9℃
  • 흐림강진군 21.9℃
  • 흐림경주시 21.2℃
  • 흐림거제 20.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슈돌’ 정우-서빈, 볼 빵빵 먹방 싱크로율 100%! 더 강력해진 먹방 케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준호 아들 정우와 랄랄 딸 서빈이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먹짱 어린이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3일(수) 방송되는 ‘슈돌’ 621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앞서 먹짱 베이비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준호의 아들 35개월 정우와 랄랄의 딸 21개월 서빈이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슈돌’ 최강 먹깨비 정우와 먹짱계의 샛별 서빈이 부추전을 두고 귀여운 쟁탈전에 돌입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우가 “와아앙” 소리를 내며 부추전을 크게 한 입 베어 물자 서빈은 질 수 없다는 듯 “내꺼야”를 외치며 더 크게 입을 벌린다. 이에 정우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또 먹을래요”라며 팔까지 걷어붙인 채 부추전을 폭풍 흡입한다. 양 볼이 빵빵해진 정우와 서빈의 모습이 친남매처럼 닮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한편, MC 김종민은 “먹방계의 양대 산맥이 또 만났다”며 한층 치열해진 먹방 대결에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가 하면 삼합이 등장하자 정우와 서빈은 온몸으로 ‘맛있어’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차돌박이, 관자, 버섯을 한가득 쌓아 입에 넣은 정우는 눈을 꼭 감은 채 입 속의 음식을 음미한 후 엄지를 척 추켜세우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서빈은 엉덩이를 번쩍 들어올리더니 오동통한 허벅지를 흔들며 ‘베이비 트월킹’을 선보여 폭소를 자아낸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마다 자동으로 흥이 폭발하는 정우와 서빈의 먹짱 케미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먹짱 남매 정우와 서빈이의 더욱 강력해진 먹방 케미는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이번에도 역시 뜨겁다! 예매 오픈 1시간 만에 초고속 전석 매진!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 4일(목) 오후 2시 예매 오픈과 함께 1시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 4일(목) 오후 2시, 예매 오픈 1시간여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폐막작 상영까지 포함한 총 39회차 티켓이 오픈, 예매 직후 주요 회차가 빠르게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전 회차 매진까지 기록하며 국내 대표 단편영화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켰다. 지난해 4년 만에 개최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대부분의 상영 회차가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시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단편영화와 새로운 창작자들을 향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1,667편의 출품작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4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드라마 장르 ‘고양이를 부탁해’, 로맨스·멜로 장르 ‘질투는 나의 힘’, 코미디 장르 ‘품행제로’, 공포·판타지 장르 ‘기담’, 액션·스릴러 장르 ‘인정사정 볼 것 없다’까지 다섯 개 장르 섹션을 통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