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7.8℃
  • 맑음서울 27.5℃
  • 맑음대전 26.6℃
  • 맑음대구 29.1℃
  • 맑음울산 27.8℃
  • 맑음광주 27.8℃
  • 맑음부산 26.7℃
  • 맑음고창 27.6℃
  • 맑음제주 24.4℃
  • 맑음강화 21.6℃
  • 맑음보은 26.4℃
  • 맑음금산 27.4℃
  • 구름많음강진군 28.4℃
  • 맑음경주시 29.7℃
  • 맑음거제 26.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의 글로벌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지난 3월 크랭크인해 한창 촬영 중인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이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한다.

 

2027년 개봉을 목표로 한창 촬영 중인 <칼: 고두막한의 검> 이 영화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는 글로벌 티저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한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고구려 멸망 이후 과거의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되어 16개 북방 부족들의 운명을 건 검투 대회에 참가하게 된 인물 칠성(박보검)의 얼굴이 담겼다. 사진 속 칠성은 생존만을 위해 버티던 지난날을 뒤로 하고,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깨닫고 각성하게 되는 순간에 서있다. 여기에 “REBIRTH OF THE RED WOLF”(붉은 늑대의 부활)라는 문구는 영화에서 펼쳐질 거대한 생존 서사의 서막과 지금껏 경험 못한 종류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박보검은 <명량>으로 배우의 가능성을 알아봤던 김한민 감독의 디렉팅 아래 완전히 탈바꿈한 모습으로 변신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얼굴로 돌아올 것이다.

 

한편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가 멸망한 직후인 668년, 옛 고구려 땅 요동성을 배경으로 영화적 상상력을 더해 북방 전설의 검이 새로운 희망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장대한 스케일로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활’에서 ‘칼’로 돌아온 김한민 감독의 액션 연출과 박보검, 주원, 정재영, 이선빈, 쩐탄 등 글로벌 캐스팅은 기대감을 모은다.

 

<칼: 고두막한의 검>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으로 국내를 넘어 일본과 베트남 등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편스토랑' 김재중, 영화 속 ‘박수무당’이 된다는 충격 근황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11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레전드 아이돌이자 국민효자 김재중이 출격한다. 올해로 가수 데뷔 23년 차이자 배우 데뷔 18년 차인 김재중은 ‘아시아의 중심’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이다. 그런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다는 충격 근황을 공개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박수무당 김재중 씨”라며 인사를 건넸다. ‘박수무당’이라는 말에 스페셜MC 홍지윤 등 ‘편스토랑’ 식구들은 “박수무당이요? 정말이요?”라며 몇 번씩 되묻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재중의 옆자리에 있던 이연복 셰프는 “박수무당이 사람 홀리겠다. 비주얼로…”라며 감탄하기도. 잠시 후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 진짜 이유를 밝히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그렇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과연 김재중이 사람을 홀리고도 남을 매력적인 비주얼의 ‘박수무당’이 된 사연은 무엇일까. 그의 충격적인 근황은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공개되는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