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9℃
  • 구름많음강릉 -8.0℃
  • 흐림서울 -11.8℃
  • 대전 -7.2℃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4.1℃
  • 구름많음광주 -3.9℃
  • 맑음부산 -3.9℃
  • 흐림고창 -2.8℃
  • 제주 1.6℃
  • 흐림강화 -11.0℃
  • 흐림보은 -8.8℃
  • 흐림금산 -6.7℃
  • 구름많음강진군 -2.4℃
  • 맑음경주시 -5.0℃
  • 맑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기아, 2022 LA 오토쇼 참가 북미에 ‘더 뉴 셀토스’ 첫 공개 및 ‘EV6 GT’ 출시

 

 

기아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컨벤션 센터(LA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2022 LA 오토쇼' 사전 언론 공개 행사 '오토모빌리티 LA(AutoMobility LA)'에서 북미에 '더 뉴 셀토스'를 처음 공개하고 'EV6 GT'의 본격 출시를 알렸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셀토스의 첫 상품성 개선 모델로, 7월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공개된 차량이다.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 넘는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해서 북미에서도 그 인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북미 시장 출시는 내년 상반기로 계획하고 있다.

'EV6 GT'는 10월 국내 출시한 모델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EV6의 고성능 버전이다. EV6 대비 성능을 대폭 높인 모터와 고출력 배터리를 조합해 역대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한 것이 특징으로 북미 고객들에게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본격적인 고성능 전기차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우수한 주행 성능, 첨단 사양까지… 삼박자 갖춘 '더 뉴 셀토스'

더 뉴 셀토스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는 웅장한 느낌의 메쉬 라이에이터 그릴에 이를 가로지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상의 LED프로젝션을 통해 한층 혁신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실내는 수평적인 이미지에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담았다.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연결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인성을 높였다.

더 뉴 셀토스는 한층 우수한 성능을 갖춘 2.0 가솔린 엔진, 1.6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다양화했고, 신형 8단 자동변속기 탑재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2.0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토크 18.3kgf,m를 통해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며, 무단 변속기(IVT)를 탑재해 부드러운 변속과 정숙한 주행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1.6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95마력, 최대토크 27.0kgf,m로 효율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를 신규 장착해 고속 주행 시 정숙성 및 변속 응답성이 향상됐다.

또한 기아는 더 뉴 셀토스에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다양한 편의기술을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 제로백 3.5초, 폭발적인 가속 성능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의 'EV6 GT'

사륜구동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는 EV6 GT는 최고 출력 270kW,최대 토크 390Nm의 후륜 모터와 최고 출력 160kW,최대 토크 350Nm의 전륜 모터를 더해 합산 430kW(585마력)의 최고 출력과 740Nm(75.5kgf,m)의 최대 토크를 갖췄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단 3.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는 폭발적인 가속 성능과 최고 속도 260km/h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400V/800V 멀티 충전 시스템도 적용돼 800V 초급속 충전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18분 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기아는 EV6 GT 출시를 계기로 운전의 재미를 추구하는 고객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본격적인 고성능 전기차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V6 GT에는 고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강력한 동력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기본 모델보다 크기와 성능을 향상시킨 전륜 모노블럭 4피스톤 캘리퍼는 뛰어난 제동성능을 제공한다. 아울러 운전자가 고속에서도 차량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전륜 스트럿링' 및 '후륜 러기지 플로어 보강바' 등 차체를 강화해 민첩한 핸들링 성능을 갖췄다.

더불어 운전을 더욱 즐겁게 해줄 EV6 GT 전용 주행모드도 탑재했다.

'GT 모드'는 EV6 GT가 갖고 있는 폭발적인 가속 성능과 역동적인 선회 및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모터, 브레이크, 스티어링, 댐퍼, e-LSD 등을 최적화한다. 특히 GT 모드에서는 회생제동 사용을 극대화하는 RBM (Regenerative Braking Maximization) 기능이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됐다.

기아 최초로 '드리프트(drift) 모드'도 적용됐다. 선회 시 후륜 모터에 최대 구동력을 배분해 차량이 실제 조향 목표보다 안쪽으로 주행하는 현상인 '오버스티어(over steer)'를 유도, 운전의 즐거움을 더하는 드리프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또 선회 탈출 시 전륜에 구동력을 배분해 후륜에만 구동력을 배분했을 때보다 더욱 빠르게 곡선 구간을 벗어날 수 있다.

또한 EV6 GT에는 기능뿐 아니라 고성능 전기차로서의 감성적 측면을 만족시키는 사양들을 반영했고, 동시에 강력한 동력성능에 걸맞은 디자인도 갖췄다.

기아는 18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이어지는 '2022 LA 오토쇼'에서 총 2만4997ft²(약 2322㎡)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더 뉴 셀토스 △EV6 GT △니로 HEV/PHEV/EV △텔루라이드 △쏘렌토 HEV/PHEV △스포티지, 스포티지 HEV/PHEV 등 다양한 차량 전시로 북미 시장에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디즈니+ '카지노' 치열하고 뜨거웠던 촬영 현장 담은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 전격 공개!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가 배우들의 뜨거운 열정과 유쾌한 웃음이 가득했던 촬영 현장을 담은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에는 최민식,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를 비롯해 <카지노>를 빈틈 없이 채운 명배우들의 특별한 모습이 담겼다. 먼저 치열한 현장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배우 최민식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지노> 촬영 당시 ‘민식앓이’, ‘큐티민식’이란 수식어가 탄생했다는 비하인드가 전해졌던 바, 훈훈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최민식과 이동휘의 유쾌한 모습도 포착되었다. 작품 안팎에서 남다른 케미를 자랑한 두 사람이 극중에서 어떤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배우 손석구의 열혈 모먼트도 눈길을 끈다. 무더운 날씨에도 지치지 않고 집중력 있게 모니터링하는 모습부터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까지 작품에 대한 애정이 물씬 느껴진다. 끝으로 극중 모습과 180도 다른 면모로 완벽한 분위기 메이커로서 현장을 뜨겁게 달군 배우 허성태의 모습도 특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