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3.4℃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3.2℃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8℃
  • 구름많음광주 1.1℃
  • 맑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0.6℃
  • 흐림제주 7.7℃
  • 구름많음강화 -4.1℃
  • 맑음보은 -1.1℃
  • 맑음금산 0.6℃
  • 구름많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2℃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오리온,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11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 달성

 

 

오리온그룹 사업회사 오리온이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11억원, 영업이익 1217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경기 침체 등 비우호적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전 법인이 경쟁력 있는 신제품 출시와 현지 시장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영업 전략을 펼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18.5% 증가했다. 원재료 공급선 다변화, 생산효율 개선 및 매출 확대를 통해 제조원가 상승 압박을 극복하며 영업이익은 6.6% 성장했다.

한국 법인은 매출액이 17.6% 성장한 2360억원, 영업이익은 13.2% 성장한 332억원을 달성했다. '닥터유'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하는 등 전 카테고리가 성장세를 지속했다. 원부재료 가격 및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면서 제조원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6%p 가까이 급등했으나, 해외법인 매출 상승에 따른 로열티 수익이 30여억원 증가하고 수출물량 확대에 따른 추가 이익이 발생하면서 영업이익도 성장했다.

4분기에도 감자, 유지류 등 주요 원재료 가격 및 에너지 비용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인한 제조원가 압박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익성을 방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비스킷, 스낵, 젤리, 마켓오네이처 등 신제품을 지속 출시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음료사업도 '닥터유 제주용암수'만의 차별화된 제품 속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중국 법인은 매출액이 5.0% 성장한 3357억원, 영업이익은 14.3% 감소한 59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력 강화에 집중하면서 신규 거래처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스낵과 젤리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제조원가 및 물류비용 등이 상승해 3분기에는 감소했으나, 1~9월 누계 기준으로는 12.0% 성장했다.

4분기에는 한국의 설날에 해당하는 '춘절' 성수기를 앞두고 현지 문화를 반영한 선물세트를 예년보다 빠르게 출시하면서 명절 수요를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가격 경쟁력이 높은 스낵류를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영업력 강화도 지속해갈 계획이다.

베트남 법인은 매출액이 44.0% 성장한 1130억원, 영업이익은 65.8% 성장한 210억원을 달성하며 현지 1등 식품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파이, 스낵, 비스킷, 젤리 등 전 카테고리에 걸친 신제품 출시와 차별화된 영업력이 시너지를 창출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비용 구조의 효율화를 바탕으로 매출이 늘수록 이익이 극대화되는 선순환 체계가 자리를 잡으며 주요 원부재료 가격이 상승했음에도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을 대비한 선물용 패키지를 출시해 매대를 선점하고, 대량 구매 수요가 큰 B2B 판매도 추진하는 등 성수기 공략에 집중할 방침이다. 대용식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카테고리인 레이어케이크 제품도 선보여 신성장동력으로 키워갈 계획이다.

러시아 법인은 매출액이 103.4% 성장한 623억원, 영업이익은 181.5% 성장한 106억원을 달성했다. 뜨베리 신공장 본격 가동 이후 주력 카테고리인 파이 제품의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9월 가동률이 138%에 달했으며, 비스킷 라인업도 다양화하는 등 고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4분기에는 파이, 비스킷 생산라인의 신공장 증,이설을 추진해 제품 공급량을 늘리는 동시에 딜러 및 거래처 수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오리온 홍보 담당자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시장 확대와 수익성 방어에 역량을 집중했다'며 '4분기에도 차별화된 신제품을 출시하고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명절인 설 성수기를 철저히 대비해 건강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대행사' 최고의 1분을 위해! 업계 원탑 이보영X카피라이터 전혜진의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JTBC ‘대행사’ 전혜진이 이보영을 롤모델 삼아 광고업계 최고를 향해 달려간다. 광고에 진심인 대행사 ‘꾼’들의 워맨스가 기대를 모은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대행사’(연출 이창민 / 극본 송수한 / 제공 SLL / 제작 하우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는 VC그룹 최초로 여성 임원이 된 ‘고아인’이 최초를 넘어 최고의 위치까지 자신의 커리어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그린 우아하게 처절한 광고인들의 전투극이다. 주어진 시간 내에 최대한 빨리 사람들의 욕망을 귀신같이 꿰뚫어 최고의 1분을 만들어내기 위한 광고인들이 전쟁 같은 24시간을 보내는 곳, 그래서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곳, 바로 광고대행사 VC 기획이다. 그리고 이곳에 광고에 진심인 두 ‘꾼’이 있다. 바로 업계 원탑으로 손꼽히는 고아인(이보영)과 10년 차 카피라이터 조은정(전혜진)이다. 그런 조은정에게 고아인은 닮고 싶고, 따라가고 싶은 선망의 광고인. 다른 상사들과 비교해 ‘無스펙’이란 아킬레스건에도 불구하고, PT성공률, 연봉상승률, TVCF 평가점수 등 업계 ‘탑(TOP)’을 찍으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기 때문. 무엇보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광고 기획과 카피를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