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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미스터리 듀엣’ 예비 신랑 최성국-핫 아이콘 서인영 “역시 미듀가 미듀했다!”감동과 웃음이 교차한 무대!

 

“미치겠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최성국이 ‘미스터리 듀엣’에서 과거 비밀을 아는 미스터리 싱어를 만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BN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은 국내 최고 가수와 셀럽들이 듀엣 상대를 모르는 상태로 노래를 시작하고, 목소리만으로 교감을 나누다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며 감동을 안기는 초대형 음악쇼다. 3일(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미스터리 듀엣’ 9회에서는 24살 어린 신부와 결혼을 앞둔 배우 최성국과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출격, 알려지지 않았던 찐친 인연을 전하며 현장을 웃음과 감동으로 물들였다.

 

무엇보다 최성국은 “가사를 잊어버릴까바 손바닥에 빼곡히 적어왔다”라며 손바닥을 들어 올려 보여주는 특유의 솔직한 면모로 웃음을 터트렸던 상황. 더 블루의 ‘그대와 함께’를 부른 이후 예상치 못한 미스터리 싱어가 등장하자 “너였어? 미치겠다. 생각도 못했다”며 탄성을 내질렀다. 그리고 최성국과 미스터리 싱어는 특별한 기교는 없지만 담백함으로 가득 채워진 무대를 선보이며 박수를 끌어냈다.

 

이어 최성국과 학창시절을 보냈다는 미스터리 싱어는 최성국이 과거 비밀스런 써클을 결성했었다는, 숨겨졌던 독특한 과거사를 폭로해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특히 몇 안 되는 정예 멤버로 이뤄졌다는 이 써클에 배우 류승수도 멤버였다는 것을 고백, 현장을 놀라게 한 것. 더욱이 비밀스런 써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엄격한 가입 기준과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특별한 인사법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20년 만에 최성국의 과거를 탈탈 털어내던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그런가하면 ‘미스터리 듀엣’을 찾은 가수 서인영은 이은미의 ‘기억 속으로’를 받아들고는 안 불러 본지 “20년 된 거 같다”며 “(미스터리 싱어를 만나면) 그저 눈물이 날거 같다”고 기대와 설렘을 드러냈다. 노래와 함께 미스터리 싱어가 모습을 보이자 서인영은 눈물 콧물이 뒤섞인 오열을 터트렸고, 서인영은 “진짜 슬프면 콧물이 먼저 터진다”고 전해 현장을 미소와 공감으로 뒤덮었다.

 

이어 서인영은 지난해 8월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믿을 수 없던 현실 속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이 된 사람”이라고 미스터리 싱어와의 두터운 인연을 내비쳤던 터. 그리고 노래방에서 함께한 것 빼고는 처음이라는 두 사람은 현장 모두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드는 즉석 무대로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대표 코믹 배우에서 사랑꾼으로 변신한 최성국이 20년 만에 만난 인연과 서인영의 눈물을 쏟게 만든 찐친은 누구일지, 놀라게 될 것”이라며 “그 감격적인 순간을 함께 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음악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듀엣’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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