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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채널 '굿잡' 정일우X권유리X음문석X송상은, 화기애애 촬영 현장 공개! ‘이 분위기 굿잡!’

 

웃음과 열정 가득한 ‘굿잡’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8월 24일 수요일 밤 9시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연출 강민구, 김성진 / 극본 김정애, 권희경 / 기획 KT스튜디오지니 / 제작 프로덕션에이치, 예인이엔앰)이 첫 방송된다. ‘굿잡’은 초재벌 탐정 은선우(정일우 분)와 초시력자 취준생 돈세라(권유리 분)가 함께 펼치는 히어로맨틱(Hero+Romantic) 수사극이다. 정일우, 권유리, 음문석, 송상은 등 이름만으로 신뢰를 더하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8월 20일 ‘굿잡’ 측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부터 느껴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첫 방송을 향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킨다.

 

먼저 카메라를 향해 볼하트 포즈를 취하는 정일우와 권유리가 눈길을 끈다. ‘굿잡’에서 재벌 탐정 은선우와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로 만난 두 사람은 앞으로 가슴 설레는 히어로맨스를 펼쳐갈 예정. 벌써부터 찰떡같은 두 사람의 케미가 본 드라마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은선우의 절친 양진모로 분한 음문석과 돈세라의 베프 사나희를 맡은 송상은의 투샷도 사랑스럽다. 각자의 친구 때문에 엮이게 된 두 사람이 극중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도 궁금해진다.

 

극 중 친구 사이로 나오는 정일우-음문석과 권유리-송상은의 절친 케미도 비하인드 컷에 포착됐다. 함께 있을 때 편안해 보이는 이들의 분위기가 실제로도 절친한 사이임을 보여준다. 이들뿐만 아니라, 어떤 조합으로 함께하든 웃음이 가득한 배우들의 표정이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한다.

 

또한 대본에 몰두 중인 배우들의 모습도 시선을 강탈한다. 촬영 전 대본을 연구하며 노력하는 배우들의 열정이 드라마 본 방송에는 어떻게 담겼을지 호기심이 증폭되는 것.

 

이와 관련 ‘굿잡’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는 캐릭터 간 케미가 무엇보다 중요한 드라마다. 실제로도 사이가 좋은 배우들 덕분에 극중 인물들의 케미가 더욱 잘 살아나는 것 같다”며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촬영장 분위기가 드라마에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유쾌함과 즐거움으로 가득 찬 드라마 ‘굿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후속으로 8월 24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며 ENA DRAMA, 올레tv와 seezn(시즌)을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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