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9.0℃
  • 흐림강릉 19.4℃
  • 흐림서울 22.3℃
  • 흐림대전 21.7℃
  • 구름조금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20.5℃
  • 흐림광주 22.0℃
  • 구름많음부산 21.9℃
  • 구름많음고창 18.9℃
  • 구름조금제주 23.4℃
  • 흐림강화 19.4℃
  • 흐림보은 18.4℃
  • 흐림금산 17.7℃
  • 구름많음강진군 17.8℃
  • 흐림경주시 16.4℃
  • 구름조금거제 19.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현금영수증 발급, 모바일 알림서비스 받는다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 29일 개통…손택스 앱에서 신청

 

 

앞으로 현금영수증 발급 건수와 액수를 모바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된다.

국세청은 29일부터 손택스(모바일 홈택스) 앱을 통한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손택스 앱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현금영수증 발급 수단으로 등록한 뒤 알림 수신에 동의하면 된다.

현금거래 시 현금영수증 발급일의 다음날에 '귀하에게 0월 0일 현금영수증 0건, 000원이 발급되었습니다.'라고 알림이 전송되며 발급 건별 자세한 사항은 손택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금영수증 발급 사실 알림은 발급일 다음날 오전 9시에서 정오 사이 전송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알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는 연말정산 소득공제를 누락없이 받을 수 있고, 가맹점 사업자는 착오,누락으로 인한 현금영수증 미발급 가산세 등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자주 묻는 질문

1.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을 발급일 다음날에 전송하는 이유는?

현금영수증 발급시스템 운영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 내역을 발급일의 다음날에 국세청으로 전송하여 발급 내역 자료가 구축되기 때문입니다.

2.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 이용절차와 서비스 이용 시작일은?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①손택스 앱 설치 및 회원 가입

② 손택스 앱에서 휴대전화번호를 현금영수증 발급수단으로 등록*

*(손택스) 조회/발급 > 현금영수증 수정 및 발급수단 > 소비자 발급수단 관리

③손택스 앱에서 발급사실 알림 수신동의*

*우측상단'≡'>설정>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PUSH) 수신동의 설정 'ON'

수신동의를 하면 수신동의한 다음날부터 알림 수신이 됩니다.

3.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의 이용대상은?

서비스 이용대상은 소비자이며, 본 서비스는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현금영수증 발급사실을 확인하여 연말정산 소득공제 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4. 현금영수증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휴대전화 번호를 변경한 경우 이용절차는?

손택스 앱에서 변경된 휴대전화 번호로 소비자 발급수단을 변경*하시면 발급사실 알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손택스) 조회/발급 > 현금영수증 수정 및 발급수단 > 소비자 발급수단 관리 


연예&스타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김민경X김지민X강승윤X이승훈,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신혼집 찾는다!
오늘 (2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 /이하‘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과 김지민 그리고 위너의 강승윤과 이승훈, 김숙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는 10월에 결혼하는 예비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마포구 공덕동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다는 아내는 직장 근처에서 남편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한다. 외출할 때마다 직장동료들과 마주쳐 불편하다고 밝힌 이들은 직주근접이었던 공덕동에서 벗어나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고 한다. 희망지역은 지하철 공덕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 이내의 마포구와 용산구로 남편 직장이 있는 선유도역까지 자전거로 30분 이내의 동네를 바랐다. 이들은 식당과 카페 등 인프라가 좋은 동네의 신축 매물이거나 리모델링된 집을 원했다. 고층이거나 탁 트인 뷰를 희망했으며, 예산은 매매가 최대 15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먼저, 복팀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과 김지민이 용산구 원효로1가로 출격한다. 도보권에 효창공원역과 남영역, 삼각지역이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도보 15분 거리에 용리단길이 있다고 한다. 복팀의 매물은 2010년 준공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상가가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본인부담 초과’ 의료비 돌려준다, 1인당 평균 136만원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해 의료비를 지출한 174만 9831명에게 2조 3860억 원이 환급된다. 개인별로는 평균 1인당 136만 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1년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돼 오는 24일부터 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급 대상자에게 24일부터 안내문을 순차적으로 발송한다. 지급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계좌로 지급해 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해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돌려준다. 수혜자와 지급액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을 통해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해 의료비를 지출한 대상에게 초과 금액을 지급한다. 이에 앞서 정부는 본인부담상한액 최고액인 584만 원을 이미 초과해 소득 수준에 따른 개인별 상한액 확정 전에라도 초과금 지급이 필요한 23만 1563명에게 6418억 원을 미리 지급했다. 이번에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