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7.3℃
  • 구름많음강릉 26.9℃
  • 맑음서울 28.2℃
  • 맑음대전 27.8℃
  • 맑음대구 26.6℃
  • 구름조금울산 24.7℃
  • 구름많음광주 28.4℃
  • 구름많음부산 24.8℃
  • 구름많음고창 28.1℃
  • 구름많음제주 26.7℃
  • 구름조금강화 26.6℃
  • 맑음보은 25.6℃
  • 맑음금산 27.3℃
  • 구름많음강진군 25.2℃
  • 구름조금경주시 25.9℃
  • 구름많음거제 25.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삼성전자, 국내 OTT 업체와 손잡고 HDR10+ 콘텐츠 확대

 

 

삼성전자가 티빙,왓챠 등 국내 OTT 업체들과 손잡고 HDR10+ 콘텐츠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HDR10+는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영상 표준 기술로, TV나 모바일 등에서 디스플레이의 성능을 고려해 장면마다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주는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HDR 콘텐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자체 개발한 HDR10+ 콘텐츠 전환 소프트웨어를 2019년부터 무상으로 배포해왔고, CJ 올리브네트웍스,왓챠,U5K 이미지웍스,캔딧 스튜디오 등 다수의 영상 콘텐츠 업체가 이를 활용하고 있다.

티빙은 2021년부터 HDR10+를 적용하기 시작해 최근 방영한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인 △서울체크인 △돼지의 왕 △술꾼도시여자들 △괴이 등을 포함해 총 40여 개의 HDR10+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 HDR10+ 콘텐츠를 서비스해 온 왓챠는 오리지널 시리즈인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 등 30여 편의 영화와 TV 프로그램에 HDR10+를 적용하고 있다.

CJ E&M에서 선보인 영화 '기생충'의 UHD 블루레이 타이틀도 플레인아카이브와 캔딧 스튜디오가 HDR10+ 리마스터링 작업을 진행해 지난해 1월 출시된 바 있다.

삼성전자는 2018년 HDR10+ 생태계 확장을 위해 'HDR10+ 테크놀로지(HDR10+ Technology LLC)'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HDR10+ 인증,로고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2년 7월 현재 TV,디스플레이 업체, SoC 제조사, 콘텐츠 제작사 등 139개 회원사가 약 5000개 이상의 인증 모델을 출시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개발한 영상 표준 기술인 HDR10+가 국내 최고의 콘텐츠 공급 업체들의 작품에 꾸준히 적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국내 콘텐츠 산업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김민경X김지민X강승윤X이승훈, 10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신혼집 찾는다!
오늘 (2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 /이하‘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과 김지민 그리고 위너의 강승윤과 이승훈, 김숙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는 10월에 결혼하는 예비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마포구 공덕동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다는 아내는 직장 근처에서 남편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한다. 외출할 때마다 직장동료들과 마주쳐 불편하다고 밝힌 이들은 직주근접이었던 공덕동에서 벗어나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고 한다. 희망지역은 지하철 공덕역에서 대중교통으로 30분 이내의 마포구와 용산구로 남편 직장이 있는 선유도역까지 자전거로 30분 이내의 동네를 바랐다. 이들은 식당과 카페 등 인프라가 좋은 동네의 신축 매물이거나 리모델링된 집을 원했다. 고층이거나 탁 트인 뷰를 희망했으며, 예산은 매매가 최대 15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먼저, 복팀에서는 코미디언 김민경과 김지민이 용산구 원효로1가로 출격한다. 도보권에 효창공원역과 남영역, 삼각지역이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도보 15분 거리에 용리단길이 있다고 한다. 복팀의 매물은 2010년 준공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하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상가가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본인부담 초과’ 의료비 돌려준다, 1인당 평균 136만원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으로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해 의료비를 지출한 174만 9831명에게 2조 3860억 원이 환급된다. 개인별로는 평균 1인당 136만 원의 혜택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1년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돼 오는 24일부터 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급 대상자에게 24일부터 안내문을 순차적으로 발송한다. 지급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계좌로 지급해 줄 것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본인부담상한제는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 연간 본인부담금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해 가입자,피부양자에게 돌려준다. 수혜자와 지급액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정을 통해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해 의료비를 지출한 대상에게 초과 금액을 지급한다. 이에 앞서 정부는 본인부담상한액 최고액인 584만 원을 이미 초과해 소득 수준에 따른 개인별 상한액 확정 전에라도 초과금 지급이 필요한 23만 1563명에게 6418억 원을 미리 지급했다. 이번에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 확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