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9.2℃
  • 구름많음강릉 35.9℃
  • 흐림서울 30.9℃
  • 구름많음대전 33.7℃
  • 구름많음대구 35.8℃
  • 구름조금울산 34.1℃
  • 구름많음광주 32.6℃
  • 구름조금부산 31.4℃
  • 구름많음고창 32.6℃
  • 구름많음제주 34.3℃
  • 흐림강화 28.6℃
  • 구름많음보은 32.1℃
  • 구름많음금산 32.9℃
  • 구름많음강진군 32.5℃
  • 구름많음경주시 36.0℃
  • 구름조금거제 29.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개나리학당’ 이혜정X돈 스파이크X홍윤화, ‘먹방계 고수들’과 함께 웃음 대폭발!‘잘 먹는 녀석들’특집!

 

‘개나리학당’ 멤버들과 이혜정-돈 스파이크-홍윤화가 ‘잘 먹는 녀석들’ 특집으로 유쾌한 케미를 터트리며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지난 4일 방송된 TV CHOSUN ‘개나리학당’ 2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8%,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 레스토랑까지 운영하며 ‘고기 전도사’를 자처하는 작곡가 돈 스파이크, 이색 먹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출격해 개나리들과 함께 환상적인 ‘짝꿍 호흡’을 선보였다.

 

먼저 이혜정-돈 스파이크-홍윤화가 짝꿍들로 등장하자 개나리들은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격한 반응으로 환영했다. 하지만 이내 돈 스파이크가 인사를 건네자 개나리들은 “무서워요”라며 겁을 먹었고, 돈 스파이크는 개나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문어의 꿈’ 합창에 맞춰 ‘문어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안경 좀 벗어주세요”라는 김태연의 부탁에 망설임 없이 선글라스를 벗어 개나리들에게 “귀여우세요”라는 칭찬을 들었다. 이혜정의 인사에 개나리들은 “얼마나 맛있게요~”라는 이혜정의 유행어를 한목소리로 외쳤고, 이혜정은 “같이 공부하면 얼마나 재밌게요”라고 화답한 후 김유하가 손녀딸과 나이가 같다고 포옹하며 반가워했다. 또한 홍윤화가 나오자 개나리들은 버블티, 초콜릿, 이가 빠져버렸던 탕후루까지 이미 섭렵한 홍윤화의 먹방들을 전해 홍윤화를 놀라게 했다. 특히 김다현-임서원-류영채가 상큼한 매력을 담아 ‘빨간 맛’을 부르자 이혜정과 홍윤화는 “어머 세상에. 너무 잘한다”라고 극찬을 터트렸다.

 

1교시 ‘몇 학년이니’ 코너에서는 홍윤화가 첫 번째로 등판했고 서우진은 우렁차게 ‘신호등’을 부르며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초1학년 안전 안내 표시에 대한 문제에서 김유하가 “손잡이를 꽉 잡으세요”를 순식간에 맞히면서 홍윤화는 입도 떼지 못한 채 탈락했다. 돈 스파이크 역시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원숭이 노래 작곡가를 맞히는 문제에서 김유하가 방시혁을 맞히면서 단숨에 떨어지고 말았다. 긴장하며 등장한 이혜정은 최초로 3학년 국어 교과서 문제도 성공해 3단계로 진출했다. 바로 그때 손을 꼭 잡고 있던 김유하와 서우진을 본 붐 선생님은 단짝 특별 인터뷰를 진행했고, 김유하는 “반짝이는 눈, 보조개 입이랑 전체 다 좋다”, 서우진은 “볼 때마다 귀엽고, 사람 같지 않고 반짝이 같다”라고 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3단계 6학년 문제와 마지막 4단계 중학교 1학년 문제에서 개나리들이 헤매는 동안 이혜정은 연륜을 발휘해 정답을 맞혔고 최종 승자에게 주는 대왕 배지를 획득, 환호했다.

 

‘혜정’팀 이혜정-김태연-임지민-안율, ‘돈 스파이크’팀 돈 스파이크-김유하-서지유-류영채, ‘윤화’팀 홍윤화-김다현-서우진-임서원으로 나뉜 가운데, 2교시에서는 돈 스파이크가 9시간 동안 구운 립 스테이크를 내걸었고, 1등 팀만 시식할 수 있다는 말에 개나리들은 승부욕을 발휘했다. 안대를 쓰고 냄새를 맡아 어떤 음식인지 맞히는 ‘무슨 반찬~?’코너의 첫 번째로 ‘돈 스파이크’팀이 나섰다. 김유하에게 냄새를 맡게 해주던 붐 선생님이 김유하 입술에 양념을 묻히자 갑자기 김유하가 “뭐 하시는 거예요?”라며 버럭해 모두를 포복절도케 했고, 돈 스파이크가 소시지 야채볶음을 맞히면서 성공을 거뒀다. 두 번째 ‘윤화’팀은 낙지볶음 한 개만 남은 상태에서 김다현이 정답을 맞혔고, 마지막 ‘혜정’팀은 이혜정도 못 맞힌 계란말이를 임지민이 5초 만에 외치면서 최단 시간을 기록, 우승했다. 이어 돈 스파이크표 립 스테이크를 맛본 이혜정-김태연-임지민-안율은 엄지척을 하며 박수를 보냈다.

 

3교시 관찰력 퀴즈 ‘뇌풀릭스’의 첫 번째 난센스 퀴즈에서 임서원이 정답을 맞혔고 “정답이 왜 초음파냐”고 묻는 김유하에게 돈 스파이크는 상세하게 설명해주며 자상함을 발산했다. 그리고 폐활량을 알아보기 위해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중 “밖으로 나가버리고” 부분을 불러보는 대결이 시작됐고, 돈 스파이크가 41초로 1위를 기록, 놀라움을 안겼다. 다음 문제에서는 이혜정이 키보드에서 위스키로 정답을 바꿔 실패하자 “태연이가 하라 그랬어요”라고 변명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보너스 퀴즈 ‘바람’이 들어가는 노래 부르기에서는 돈 스파이크가 ‘바람 바람 바람’, 김유하가 ‘바람의 노래’을 불렀다. 이때 정동원이 갑작스럽게 붐에게 마이크를 넘겼고, 김태연이 “옆집 바람입니다”라고 개사를 한 노래를 부르자 붐 선생님은 “결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라며 목소리를 높여 폭소를 자아냈다. 다음 문제에서는 같은 팀 이혜정과 임지민이 서로 다른 답을 내놔 의견이 맞선 가운데, 김태연과 안율의 읍소에 결국 임지민의 답이 선택됐고, 다행히 정답으로 밝혀져 가슴을 쓸어내렸다. 우승한 ‘돈 스파이크’팀은 이혜정이 직접 만든 춘권을 간식으로 먹으며 “진짜 맛있다”는 찬사를 연발해 이혜정을 뿌듯하게 했다. 끝으로 이혜정은 “오늘 너무 신나는 날이었어요. 진짜 잊지 못할 날”이라고, 돈 스파이크는 “즐거웠습니다”라는 감격 소감을 전했다.

 

시청자들은 “개나리들 먹방 고수들과 너무 잘 어울려요! 예뻐죽겠네요” “맛있게 먹고 신나게 노는 개나리들 보니 덩달아 나도 기분이 좋아졌다!” “김유하 서우진, 꽁냥꽁냥하는 애정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개나리들 귀여움에 게스트들이 눈을 못 떼네요! 꿀이 막 뚝뚝 떨어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TV CHOSUN ‘개나리학당’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그리X이국주,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의 신혼집 찾는다!
오늘(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 /이하‘홈즈’)에서는 가수 그리(김동현)와 양세형 그리고 개그우먼 이국주와 붐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혼집을 구하는 예비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홈즈’의 찐 애청자라고 밝힌 의뢰인은 올해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첫 신혼집을 ‘홈즈’를 통해 구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지역은 처형 부부가 살고 있는 성수동 인근 또는 아내의 직장이 있는 봉은사역에서 차량 20~30분 이내의 서울 지역을 희망한다. 신혼집의 형태는 무관하나, 방 2개와 화장실 1개 이상을 바라며, 연식이 있다면 리모델링과 기본 옵션이 많이 있길 바란다. 또, 인근에 산책로가 있길 희망하며, 예산은 전세가 6~7억 원대에서 최대 8억 원대 초반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먼저, 복팀에서는 가수 그리와 양세형이 성동구 하왕십리로 출격, 아파트 매물을 소개한다. 양세형은 이곳을 서울 교통의 중심이라고 말하며, 지하철 4중 환승역인 왕십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고 소개한다. 현관문에 들어선 양세형은 ‘나 홀로 콩트’에 돌입한다. 1인 다역을 자처하며 그칠 줄 모르는 양세형의 상황극에 스튜디오의 코디들


영화&공연

더보기
[뉴스 영화픽] 이번 전쟁은 의(義)와 불의(不義)로 나뉜다, '한산:용의 출현'
영화 <한산: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1592년 4월, 조선은 임진왜란 발발 후 단 15일만에 왜군에게 한양을 빼앗기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다. 조선을 단숨에 점령한 왜군은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대규모 병역을 부산포로 집결시킨다. 이순신 장군을 만난 왜군들은 거북선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음 전투를 겁내하자, 왜군의 장수는 두려움만큼 전쟁을 패하게 하는 건 없다며 자신의 부하들을 죽여버린다. 왜군의 배와 사투를 벌이는 모습과 함께 이순신 장군이 등장한다. 거북선의 위엄을 보이면서 왜구의 배에 돌진하며 배가 반파되는 모습이 보여진다. 하지만 거북선의 머리가 박힌 후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한 장수가 배 위로 올라와 상황을 파악하려는 순간 왜구의 총에 맞아 주저앉고 만다. 이를 바라보던 이순신 장군은 총을 겨누는 왜구에게 화살을 날린다. 자신의 화살로 인해 장수는 구했으나 이순신 장군은 왜구의 총에 맞고 쓰러지고 만다. 잡혀 온 왜구들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이순신 장군과 장수들 앞에서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