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30.4℃
  • 흐림서울 27.1℃
  • 구름많음대전 28.6℃
  • 구름조금대구 28.1℃
  • 구름조금울산 27.1℃
  • 구름많음광주 27.2℃
  • 부산 24.5℃
  • 흐림고창 27.7℃
  • 구름많음제주 27.7℃
  • 흐림강화 25.9℃
  • 구름많음보은 25.2℃
  • 구름많음금산 28.2℃
  • 구름많음강진군 25.5℃
  • 맑음경주시 27.1℃
  • 구름조금거제 23.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SBS '왜 오수재인가' ‘믿보배’ 서현진X허준호, 연기 포텐 제대로 터진다!


‘왜 오수재인가’ 서현진, 허준호가 세상 독하고 살벌한 캐릭터로 맞붙는다.

 

오는 6월 3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김지연, 극본 김지은, 제작 스튜디오S·보미디어) 측은 26일, 서늘한 눈빛과 미소 너머로 뜨거운 야망을 불태우는 오수재(서현진 분)와 최태국(허준호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왜 오수재인가’는 ‘살기 위해, 가장 위에서, 더 독하게’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따뜻한 로스쿨 학생 공찬(황인엽 분)의 아프지만 설레는 이야기를 그린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서현진, 새로운 인생 캐릭터에 도전한 황인엽, 역대급 빌런의 출격을 예고한 허준호,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줄 배인혁 등 더할 나위 없는 연기 시너지로 완성도를 책임질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자타가 공인하는 두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서현진과 허준호의 연기 대결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로 손꼽힌다. 서현진은 후회를 삼키고 독해진 스타 변호사 ‘오수재’ 역을, 허준호는 욕망에 충실한 대형 로펌 회장 ‘최태국’ 역을 맡았다. 오수재는 굴지의 TK로펌의 최연소 파트너 변호사이자 원톱 에이스로 완벽한 성공을 위해 달려온 인물. 그리고 TK로펌의 회장 최태국은 그 속내를 드러내지 않고 자신에게 충성하는 오수재를 곁에 두고 지켜보는 중이다. 불꽃 튀는 열연으로 극의 또 다른 한 축을 이끌 서현진, 허준호의 활약이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독기’를 품은 오수재와 ‘욕망’을 감춘 최태국 사이에 왠지 모를 긴장감이 맴돈다. 인생의 유일한 꿈이자 목표인 성공을 이루기 위해, 가장 높은 꼭대기에서 군림하는 최고 권력자 최태국의 손을 잡은 오수재의 눈빛이 절실하다 못해 처절하다. 앞선 티저 영상에서 출세, 성공, 힘을 맛보게 해주겠다고 속삭이던 최태국이 그에게 손을 내민 이유와 오수재가 치르게 될 대가는 무엇일까.

 

그때의 선택으로 그토록 바라던 성공을 향해 가는 오수재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전에 없던 여유로운 미소는 최태국과 TK로펌의 틀 안에서 더욱 독하고 단단해진 그의 내면을 짐작게 한다. 오랜 시간 존경과 믿음을 쌓아 이뤄진 관계처럼 보이지만, 사실 본심과 민낯을 숨긴 첨예한 대립 구도가 흥미를 고조시킨다. 깊고도 지독하게 얽힌 이들의 인연은 어떤 비밀과 반전을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서현진과 허준호는 서로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먼저 서현진은 “허준호 선배님을 뵈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철저한 자기관리, 그리고 대본 이상으로 장면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일지 늘 고민하시는 모습이었다. 배울 점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허준호는 “서현진 배우는 제 가족들도 좋아하는 배우”라며 “현장에서 만나보니 역시나 준비도 철저하고 집중력이 훌륭한 배우였다. 오히려 제가 많이 배우고 있다”라고 서현진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왜 오수재인가’는 오는 6월 3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샘 해밍턴X이국주,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 찾으러 경기 남부 출격!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 /이하‘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샘 해밍턴, 백예진 인테리어 전문가, 장동민 그리고 코미디언 이국주와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에서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을 찾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작은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의뢰인 부부는 매달 나가는 월세의 부담과 아이들에게 각 방을 주고 싶어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들은 잡화점 운영과 거주가 동시에 가능한 상가주택을 찾고 있으며, 용도 변경이 가능한 단독주택도 괜찮다고 밝힌다. 지역은 경기도 남부 지역을 선호하며,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는 곳을 바랐다. 예산은 임차인 보증금을 제외한 실매매가 12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코미디언 샘 해밍턴과 백예진 인테리어 전문가 그리고 장동민이 출격한다. 세 사람이 소개한 곳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다가구 주택으로 2021년에 준공됐다고 한다. 1층은 이미 근린생활 시설 허가를 받은 상태였으며, 2층과 3층은 세입자가 살고 있어 매달 임대 수익이 발생한다고 한다. 의뢰인 가족이 사용할 공간은 건물의 4층으로 엘리베이터가 운행되어 눈길을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