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2℃
  • 흐림강릉 26.8℃
  • 흐림서울 27.6℃
  • 소나기대전 27.6℃
  • 흐림대구 31.5℃
  • 구름많음울산 29.2℃
  • 구름많음광주 29.9℃
  • 흐림부산 25.2℃
  • 구름많음고창 30.7℃
  • 구름많음제주 33.1℃
  • 구름많음강화 25.9℃
  • 구름많음보은 27.3℃
  • 흐림금산 27.0℃
  • 구름많음강진군 29.1℃
  • 구름많음경주시 31.2℃
  • 구름많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태양을 마주할거야”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 오피셜 포토 ep.5 공개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정규 4집 ‘Face the Sun’ 다섯 번째 오피셜 포토 개인 이미지가 공개됐다.


세븐틴은 오늘(15일) 공식 SNS에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오피셜 포토 ep.5 Pioneer를 게재했다. ep.4에서 태양 빛이 이끄는 방향으로 향하던 13명의 멤버들이 ep.5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게 된다.


오피셜 포토 ep.5 속 세븐틴은 바이크를 배경으로 저마다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3인 13색의 강렬한 눈빛과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내 세븐틴이 정규 4집 ‘Face the Sun’으로 보여줄 모습을 기대케 했다.

 


세븐틴은 오피셜 포토 ep.5 공개에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에 “시동을 켜자 삽시간에 달궈진 엔진이 큰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설레는 마음에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넘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모두가 놀랐으면 좋겠다. 모두를 놀라게 해주고 싶다. 내가 무엇까지 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며 야심을 드러냈다.


이에 더해 “‘행복은 목적지가 아닌 여정이다.’ 생경하고 요원한, 광활하고 험준한, 높고 깊고 어둡고 눈부신 그곳으로 우리는 간다. ‘두 눈이 멀어버릴지라도 태양을 마주할 거야.’ 미지의 세계일지라도 두렵지 않다. 흠집 낼 수 없는 다이아몬드처럼 견고하고 찬란한 존재들이 언제나 나와 함께일 것이기에”라고 태양을 마주하는 새로운 여정을 떠날 것을 예고했다.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하며 전작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의 선주문량 141만 장을 훨씬 뛰어 넘었다. 일찌감치 ‘커리어 하이’를 예고한 세븐틴은 오는 16일 정규 4집 ‘Face the Sun’의 오피셜 포토 ep.5 Pioneer를 공개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구해줘! 홈즈' 샘 해밍턴X이국주,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 찾으러 경기 남부 출격!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 /이하‘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샘 해밍턴, 백예진 인테리어 전문가, 장동민 그리고 코미디언 이국주와 양세찬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건물에서 주거와 영업이 가능한 매물을 찾는 4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작은 잡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의뢰인 부부는 매달 나가는 월세의 부담과 아이들에게 각 방을 주고 싶어 이사를 결심했다고 한다. 이들은 잡화점 운영과 거주가 동시에 가능한 상가주택을 찾고 있으며, 용도 변경이 가능한 단독주택도 괜찮다고 밝힌다. 지역은 경기도 남부 지역을 선호하며,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는 곳을 바랐다. 예산은 임차인 보증금을 제외한 실매매가 12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코미디언 샘 해밍턴과 백예진 인테리어 전문가 그리고 장동민이 출격한다. 세 사람이 소개한 곳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다가구 주택으로 2021년에 준공됐다고 한다. 1층은 이미 근린생활 시설 허가를 받은 상태였으며, 2층과 3층은 세입자가 살고 있어 매달 임대 수익이 발생한다고 한다. 의뢰인 가족이 사용할 공간은 건물의 4층으로 엘리베이터가 운행되어 눈길을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