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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불후의 명곡’ 잔나비 최정훈, ‘시선강탈’ 독특 그루브! “타고난 것”

 

‘불후의 명곡’ 잔나비 최정훈이 ‘끼쟁이’로 돌변해 무대를 완전 장악한다.

 

오늘(3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TV ‘불후의 명곡’ 553회는 지난 주에 이어 한국 대중가요사 기록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소향&민우혁, 홍경민, 이정, 별, 세븐&박시환, 영탁, 잔나비 최정훈, 채보훈, 뮤르, 체리블렛이 출연하며, 이중 소향&민우혁, 별, 세븐&박시환, 잔나비 최정훈, 뮤르가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잔나비 최정훈이 ‘무대 체질’임을 인증했다고 전해졌다. 쟁쟁한 출연진들과 경연을 펼치게 된 그는 “긴장이 하나도 안돼요”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떨 체력이 없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고 무대로 출격했다.

 

신촌블루스의 ‘골목길’을 선곡한 잔나비 최정훈은 긴장할 체력도 없다는 말이 무색하게 무대에 오르자 180도 다른 모습으로 돌변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전주가 나오자 정체불명의 흐느적 댄스로 흥을 돋운 그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퇴폐미를 발산하며 색다른 ‘골목길’을 선보였다.

 

특히 잔나비 최정훈만의 그루브가 시선을 강탈했고 록스타처럼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한 즉석 퍼포먼스를 펼치며 무대를 완전히 장악해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고. 뿐만 아니라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김창완 편 1부에서 자신을 이기고 우승을 거머쥔 이승윤의 심장 퍼포먼스를 패러디 해 유쾌함을 더했다. 잔나비 최정훈의 그루브에 마음을 빼앗긴 MC 신동엽이 무대 위에서 보여준 독특한 댄스를 연습하는지 묻자 “타고난 겁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터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자꾸만 보고 싶은 독특한 그루브, 독보적인 음색과 감성으로 무대를 휘어잡은 잔나비 최정훈의 ‘골목길’ 무대는 오늘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53회 한국 대중가요사 기록 특집 2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6시 1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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