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9.5℃
  • 흐림강릉 9.4℃
  • 구름많음서울 11.4℃
  • 구름많음대전 10.4℃
  • 구름많음대구 10.3℃
  • 흐림울산 9.9℃
  • 구름많음광주 14.8℃
  • 구름많음부산 9.9℃
  • 구름많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4.1℃
  • 구름많음강화 10.3℃
  • 구름많음보은 9.5℃
  • 구름많음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14.4℃
  • 구름많음경주시 8.6℃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현대차그룹, 2022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분야 최우수상 등 5개 수상

URL복사

 

 

현대자동차그룹이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2022 레드 닷 어워드(2022 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3개와 본상(Winner) 2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Red Dot Award)는 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매년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 & Communication Design)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등 3개 분야로 나눠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수상작들은 제품 디자인 분야에 해당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MPV (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모델인 '스타리아'로, '자동차 및 오토바이(Car & Motorcycle)' 부문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레드 닷 어워드의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최초로 적용한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이 조화를 이뤄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최초의 전용 전기차 모델인 GV60도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GV60는 제네시스의 정체성으로 대표되는 두 줄 디자인의 쿼드램프를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쿠페형 CUV 스타일의 날렵하고 다이내믹한 모습을 선보여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승객과 교감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대거 탑재함으로써 럭셔리 전기차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수상이 꿈을 현실화하기 위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의 열정과 노력에서 비롯된 성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여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22일(화) 기아 'EV6'가 레드 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분야의 '자동차 및 오토바이(Car & Motorcycle)' 부문 최우수상과 '혁신적 제품(Innovative Products)' 부문 본상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는 '실내건축 및 디자인(Interior architecture & Interior design)'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편스토랑' 박솔미 복순장, 상상 이상의 맛! 단짠 끝판왕 소스 탄생
‘편스토랑’ 박솔미가 마법의 단짠소스 복순장을 공개한다. 4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그중 ‘편스토랑’을 통해 놀라운 요리 실력과 함께 자유부인의 매력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솔미는 맛도 좋고 미모에도 좋은 콜라겐 요리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박솔미는 화보 촬영을 하루 앞두고 콜라겐이 가득한 음식들을 먹기로 결심했다. 그녀가 준비한 콜라겐 식재료는 닭발과 돼지껍질이었다. 박솔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쫀득쫀득하고 담백한 닭발구이, 돼지껍질 구이를 완성했다. 그러나 박솔미표 돼지껍질 구이의 포인트는 따로 있었다. 벌집 모양으로 먹음직스럽게 구운 돼지껍질을 위해 박솔미가 꺼낸 것은 마법의 단짠소스였다. 박솔미가 호텔 셰프인 지인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를 기반으로 20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소스였다. 달달하면서도 짭짤한 소스의 맛은 최고의 중독성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샐러드, 구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해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려준다고. 실제로 이날 박솔미는 직접 만든 단짠소스 복순장으로 돼지껍질 구이는 물론 냉장고 안 재료들을 꺼내 즉석 꼬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