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4.4℃
  • 흐림강릉 10.7℃
  • 흐림서울 15.1℃
  • 흐림대전 12.7℃
  • 흐림대구 12.4℃
  • 울산 10.4℃
  • 구름많음광주 18.5℃
  • 흐림부산 12.4℃
  • 구름많음고창 17.8℃
  • 흐림제주 13.9℃
  • 흐림강화 16.1℃
  • 흐림보은 11.4℃
  • 흐림금산 11.0℃
  • 구름많음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0.1℃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나 혼자 산다' 남윤수, 할머니와 버킷 리스트 이루기 도전! 시작부터 티격태격 잔소리 폭발!?

URL복사


‘나 혼자 산다’ 남윤수가 눈물의 영상통화로 화제를 모았던 할머니 댁을 찾는다. 'K-손자' 남윤수는 새해를 맞이해 할머니와 버킷리스트 이루기에 도전, MZ세대의 핫플레이스로 할머니를 이끌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할머니와 2022년 버킷리스트 이루기에 나선 배우 남윤수의 하루가 공개된다.

 

남윤수가 새해를 맞이해 할머니 댁을 찾는다. 남윤수는 지난해 5월 ‘나 혼자 산다’ 새싹 특집에 출연해 할머니와 애틋한 눈물의 영상통화로 화제를 모았던 터. 남윤수는 바쁜 스케줄로 무려 1년 만에 할머니를 찾아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남윤수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버선발로 달려 나와 그리웠던 마음을 쏟아내는 할머니의 모습은 코끝 찡한 감동을 선사한다. 남윤수는 도착하자마자 TV 리모컨부터 확보하는가 하면, 할머니의 ‘손주 사랑 밥상’을 무아지경 흡입하는 등 할머니 집을 방문한 ‘K-손자’의 모습으로 폭풍 공감을 안길 예정이다.

 

훈훈함도 잠시, 할머니의 촌철살인 멘트로 좌불안석이 된 남윤수의 모습은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79금 입담’을 자랑하는 할머니는 남윤수가 정성껏 준비한 선물 퍼레이드에도 예상 밖의 반응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남윤수는 익숙한 듯 이에 굴하지 않고 할머니와 이루고 싶은 ‘2022년 버킷리스트’를 공개하며 잔소리 방어(?)에 나선다.

 

과연 할머니의 잔소리를 진땀으로 막아내며 남윤수가 안내한 MZ세대의 핫플레이스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그곳에 도착한 남윤수와 할머니는 여든 평생 처음 만나는 신세계에 푹 빠진 채 아이처럼 즐거워하는가 하면, 종일 티격태격대는 귀여운 '조손 케미'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남윤수와 할머니의 진솔한 마음 속 이야기는 감동 주의보를 울린다. 생애 첫 트로피를 자랑한 손주에게 할머니는 “우리 가문의 처음이다”라는 말로 폭소를 안기다가도 “윤수가 잘되는 걸 보니까 사는 게 괜찮네”라는 한 마디로 뭉클함을 선사, 금요일 밤을 온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할머니와 함께여서 더 따뜻한 새해를 보낸 남윤수의 일상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편스토랑' 박솔미 복순장, 상상 이상의 맛! 단짠 끝판왕 소스 탄생
‘편스토랑’ 박솔미가 마법의 단짠소스 복순장을 공개한다. 4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메뉴 개발 대결이 시작된다. 그중 ‘편스토랑’을 통해 놀라운 요리 실력과 함께 자유부인의 매력을 발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박솔미는 맛도 좋고 미모에도 좋은 콜라겐 요리 퍼레이드를 선보인다. 이날 공개된 VCR 속 박솔미는 화보 촬영을 하루 앞두고 콜라겐이 가득한 음식들을 먹기로 결심했다. 그녀가 준비한 콜라겐 식재료는 닭발과 돼지껍질이었다. 박솔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쫀득쫀득하고 담백한 닭발구이, 돼지껍질 구이를 완성했다. 그러나 박솔미표 돼지껍질 구이의 포인트는 따로 있었다. 벌집 모양으로 먹음직스럽게 구운 돼지껍질을 위해 박솔미가 꺼낸 것은 마법의 단짠소스였다. 박솔미가 호텔 셰프인 지인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를 기반으로 20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완성한 소스였다. 달달하면서도 짭짤한 소스의 맛은 최고의 중독성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샐러드, 구이 등에 다양하게 활용해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려준다고. 실제로 이날 박솔미는 직접 만든 단짠소스 복순장으로 돼지껍질 구이는 물론 냉장고 안 재료들을 꺼내 즉석 꼬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