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1℃
  • 흐림강릉 8.1℃
  • 흐림서울 12.2℃
  • 대전 9.8℃
  • 흐림대구 10.2℃
  • 울산 10.1℃
  • 광주 15.2℃
  • 흐림부산 11.6℃
  • 흐림고창 14.8℃
  • 제주 16.1℃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9.1℃
  • 흐림금산 9.7℃
  • 흐림강진군 14.3℃
  • 흐림경주시 9.4℃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 사유리네, 젠에게 안전한 집으로 대변신 '비포&애프터 공개'

URL복사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와 젠의 집에 정리의 신(神)이 찾아온다.

 

11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09회는 ‘너는 나의 보물 1호야'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는 젠에게 더욱 안전한 집을 만들어 주기 위해 공간 크리에이터 이지영을 초대한다. 이지영의 신박한 정리로 슈퍼 사유리의 집이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증을 모은다.

 

최근 사유리는 점점 혼자서도 잘 일어나고, 돌아다니는 젠 덕분에 고민이 늘었다. 걸음마를 연습하는 젠에게 집안 구조가 꽤 위험해 보였던 것이다. 이에 사유리는 집안 구조를 대대적으로 바꾸고자 정리 전문가 이지영에게 SOS를 보냈다.

 

사유리네 집에 온 이지영은 인사를 나누던 중 바로 집안 곳곳에 있는 위험 요소를 캐치했다고. 부모들이 놓칠 수 있는 작은 부분까지 알려주는 전문가 이지영의 조언은 젠과 비슷한 나이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수많은 ‘슈돌’ 시청자들에게도 꿀팁이 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정리 전, 사유리와 젠은 직접 집안 비우기에 나섰다. 이들은 계속 쓸 물건과 나눠줄 물건, 폐기할 물건을 분류해 상자에 나눠 담았다. 특히 젠이 이제는 많이 갖고 놀지 않는 수많은 장난감들이 나눔 혹은 폐기 상자에 많이 들어갔다는 전언. 이때 장난감 하나하나와 작별 인사를 나누는 젠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영의 손길로 변화한 사유리네 집 ‘비포 앤 애프터’가 모두 공개된다고. 과연 사유리네 집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확 달라진 집을 본 사유리와 젠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09회는 오는 11월 28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킬힐' 김하늘, 정의제X문지인X김효선과 비밀 회동?! 팀플레이 스타트
‘킬힐’ 복수전을 위한 김하늘의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tvN 수목드라마 ‘킬힐’(연출 노도철, 극본 신광호·이춘우, 제작 유비컬쳐·메이퀸픽쳐스) 측은 13일 우현(김하늘 분)을 중심으로 뭉친 준범(정의제 분), 성우(문지인 분), 안나(김효선 분)의 비밀 회동을 포착했다. 여기에 유니(UNI) 홈쇼핑으로 복귀한 우현을 박수로 맞이하는 모란(이혜영 분)의 모습은 긴장감을 더한다. 지난 방송에서 우현은 가온 홈쇼핑으로의 이적은 물론 예전의 방송사고까지 모두 모란의 술수였음을 알게 되며 분노에 휩싸였다. 이에 현욱(김재철 분)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복수전을 예고하는 그의 모습은 더욱 짜릿해질 사투를 기대케 했다. 한편, 유니 홈쇼핑을 장악하기 위한 작전에 속도를 높인 모란. 그러나 모란의 속내를 꿰뚫고 있는 옥선(김성령 분)이 그에게 선전포고를 날리면서 전쟁은 다시 예측 불가의 국면으로 들어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준범과 성우, 그리고 뒤이어 나타난 안나의 비밀 회동이 궁금증을 더한다. 이 자리의 주인공은 역시 우현. 앞서 모란을 향한 적개심으로 공조를 예고했던 우현과 안나. 복수전의 본격 개시를 예감케 하는 네 사람의 기묘한 만남이 흥미를 자극한다. 이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