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0.2℃
  • 맑음서울 9.1℃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9.9℃
  • 맑음부산 10.7℃
  • 맑음고창 5.2℃
  • 맑음제주 10.3℃
  • 맑음강화 9.6℃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9.6℃
  • 맑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9.7℃
  • 맑음거제 11.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영탁, 타기형 팬사랑은 찐~ 찐~~ 찐이야!! ('광진예술제' 페막식 공연 출근길)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3일(수) 오후, 서울시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제1회 광진예술제 폐막 축하공연을 하기 위해 미스터트롯 영탁이 출근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투준(민준+예준)-민서, 서윤 첫 만남! ‘너무 귀여워’ 꽁냥 달달 모먼트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투준(민준+예준)-민서와 서윤의 봄나들이로 꽁냥 달달 모먼트를 선물한다. 서윤과 처음 만난 ‘투준 형제’는 민서와 있을 때와는 완벽히 다른 오빠미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올리고 있다. 오늘(3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25회는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쉰아빠’ 신현준과 ‘젊은아빠’ 백성현은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연을 맺은 지 19년 만에 아기띠를 맨 육아아빠로 대동단결한다. 두 가족은 첫 만남부터 특별했다. 나란히 아기 띠를 메고 민서와 서윤을 안고 등장한 신현준과 백성현. 6개월 차이인 ‘민서윤 자매’는 첫 인사부터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숨길 수 없는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투준형제의 서윤 사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트를 그려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예준에 이어 민준 역시 집에서 챙겨온 장난감으로 우는 서윤을 달래주는 등 민서와 있을 때와는 다른 온도차이를 보여주며 ‘달달 모먼트’를 완성한 것. 이에 쉰아빠 신형준은 "예준이가 민서한테는 까칠했었는데 서윤이한테는 오빠답게 군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투준 형제는 오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