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4.2℃
  • 구름많음강릉 34.4℃
  • 서울 27.0℃
  • 구름많음대전 31.0℃
  • 흐림대구 30.8℃
  • 흐림울산 30.4℃
  • 박무광주 27.2℃
  • 구름많음부산 29.2℃
  • 구름많음고창 28.5℃
  • 구름조금제주 31.5℃
  • 흐림강화 24.6℃
  • 구름많음보은 29.5℃
  • 구름많음금산 29.6℃
  • 구름많음강진군 30.4℃
  • 흐림경주시 29.7℃
  • 흐림거제 27.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뽕숭아학당' “잘 봐! 트롯 싸움이다!” 트롯X댄스X게임‘스트릿 트롯 파이터’개봉박두!


‘뽕숭아학당: 인생학교’가 야심차게 준비한 트롯과 댄스, 게임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20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71회에서는 뽕멤버를 비롯해 다양한 크루원들이 함께 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세계 최초 트롯 크루 배틀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진행돼 안방극장을 짜릿한 승부의 세계로 인도한다.

 

무엇보다 뽕멤버들은 각기 개성을 가진 ‘스트릿 트롯 파이터’ 크루를 결성, 장민호-은가은-강혜연-김의영-황우림의 ‘MINT’(민트) 크루, 영탁-아웃사이더-나태주-별사랑의 ‘TAAK’(탁) 크루, 이찬원-황윤성-최예나-시현의 ‘CCSD’(청춘시대) 크루, 정동원-이성미-조혜련-김지민의 ‘이모총동원’ 크루가 완성됐다. 그리고 네 개의 크루는 각자 대기실에서 모니터로 꼼꼼하게 상대 팀 크루원들의 전력을 분석하며, 전의를 불태웠다.

 

이어 각 크루에게 “이 사람은 내가 이길 수 있다”라는 ‘NO 인정’ 투표가 미션으로 주어졌던 상태. ‘NO 인정’ 투표라는 문구를 본 ‘이모총동원’의 쎈 이모들 이성미-조혜련-김지민은 “우리가 노인정이라고?” 격하게 항의했고, 급기야 조혜련은 제작진을 향해 인형을 투척하는 불꽃 응징을 선보여 정동원을 배꼽 잡게 했다.

 

이후 냉혹한 트롯의 현실에서 살아남을 진짜 주인공을 가리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 배틀이 화려하게 시작된 가운데 등장부터 상대 크루를 향한 도발과 견제가 속출해 열기를 드높였다. ‘TAAK’(탁) 크루의 강렬한 댄스를 본 ‘CCSD’(청춘시대) 크루는 “뻔하다 뻔해”라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고, 입장부터 강렬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MINT’(민트) 크루는 ‘CCSD’(청춘시대) 크루 쪽으로 직행해 포즈를 취하며 기선 제압했다. 마지막으로 막강 이모군단 ‘이모총동원’은 참을 수 없는 흥과 끼를 마구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음악이 끝나자마자 기진맥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CCSD’(청춘시대) 크루의 정체가 공개됐을 때부터 아이돌인 최예나와 시현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했던 정동원은 급기야 팀 교체를 요청하며 ‘CCSD’(청춘시대) 크루를 향해 달려갔던 터. 이에 이모들은 정동원에게 따가운 눈총을 발사했고, 이성미는 “나도 장민호 팀 가고 싶어”라는 속마음을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

 

그런가 하면 뽕숭아학당 내 ‘댄스 최약체’ 이찬원은 이어진 배틀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비장의 댄스를 보여주겠다고 장담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이찬원이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이분의 댄스는 한물갔다”며 당당하게 장민호를 지목했던 것. 이때 ‘스트파’에 과몰입한 장민호가 이찬원의 악수 요청을 거부, 날 선 대치를 벌이면서 ‘민또 형제’의 대결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진정한 트롯의 맛을 보여줄 ‘스트릿 트롯 파이터’가 시청자들을 새롭고 신나는 세계로 이끌게 될 것”이라며 “각양각색 크루들 만큼이나 다채로운 트롯의 멋과 흥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릿 트롯 파이터’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뽕숭아학당: 인생학교’는 2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그리 “父 닮아 포장하는 말 잘 못해..연애∙사랑에 대해 많이 배우는 중”
그리가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7월 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일반인 소개팅 프로그램이 아닌 진솔한 사랑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사소한 오해로 혹은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진, 만남을 다시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또 한 번 사랑을 말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같은 이별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리콜을 꿈꾸는 남녀가 전 연인과 ‘리콜 식탁’을 통해 대면한다. 헤어진 후 처음 만나는 이들은 둘만의 공간에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눈다. 스튜디오의 리콜플래너와 TV 앞 시청자들은 묘한 긴장감 속 두 사람이 리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보게 된다. 그리만의 거침없는 솔직한 입담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7월 7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그리는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리얼함이 최대 강점인 것 같다. 첫 녹화에서 리콜남녀의 절실함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정도였다. 제 개인적으로도 연애와 사랑에 대해서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헤어진 연인과 재회에 대해서는 “보통 싸울 때나 헤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