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3.8℃
  • 흐림강릉 28.7℃
  • 박무서울 25.1℃
  • 대전 26.6℃
  • 구름많음대구 27.7℃
  • 구름많음울산 27.6℃
  • 박무광주 25.9℃
  • 구름많음부산 26.0℃
  • 흐림고창 25.9℃
  • 구름조금제주 28.6℃
  • 구름조금강화 23.7℃
  • 구름많음보은 25.8℃
  • 흐림금산 25.4℃
  • 흐림강진군 27.0℃
  • 흐림경주시 26.8℃
  • 구름조금거제 2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2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 귀염X깜찍 인간 개구리 변신!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와 박규영이 귀엽고 깜찍한 인간 개구리로 변신, 미술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세 마리 개구리 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측은 20일 진무학(김민재 분)과 김달리(박규영 분), 장태진(권율 분)부터 여미리(황보라 분)까지 청송미술관과 돈돈 F&B, 세기 그룹까지 총출동한 ‘세 마리 개구리 식당’ 오픈 스틸을 공개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달리와 감자탕’ 이전 에피소드에서 무학과 달리는 미술관 경영을 두고 다시 날선 대립을 해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 돈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무학과 예술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달리의 입장 차이는 어떻게 좁혀질 것인지, 함께 미술관을 잘 운영해 나갈 수 있을지 앞으로 전개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상황.

 

공개된 스틸에는 무학과 달리, 모든 청송 미술관 직원들과 돈돈 F&B 직원들까지 귀엽고 깜찍한 ‘인간 개구리’로 변신해 극강의 귀여움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는 청송 미술관과 돈돈 F&B가 함께 미술관에서 ‘세 마리 개구리 식당’을 열기 때문이라고.

 

무학은 개구리 앞치마를 두른 채로 능숙하게 조리 도구들을 다루고 있다. 그의 옆에 달리는 귀여운 개구리 모자를 쓴 채 사랑스러움을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은 미술관 경영을 두고 날 선 대립하던 모습을 잊을 만큼 해맑은 투샷으로 색다른 설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연 청송 미술관과 돈돈 F&B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세 마리 개구리 식당’을 오픈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세 마리 개구리 식당’에 함께한 태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태진은 기존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개구리 복장을 귀엽게 소화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청송 미술관과 돈돈 F&B에서 주최하는 ‘세 마리 개구리 식당’에 태진이 함께 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무학과 달리가 미술관 경영을 두고 의견의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상황에서 함께 미술관에서 ‘세 마리 개구리 식당’을 연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세 마리 개구리 식당’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달리와 감자탕’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헌트' 감독 이정재, 30년 차 배우의 새로운 도전! 각본부터 감독, 연기, 제작까지!
1993년 데뷔 이후 30년간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정재가 첫 연출 데뷔작 <헌트>로 연출은 물론 각본, 연기, 제작까지 맡으며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헌트>는 국내 개봉에 앞서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 찬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으며 202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로 이정재가 무려 4년간 시나리오 작업에 매진하며 작품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들을 사실감 있게 그려내면서도 기존의 한국형 첩보 액션과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화려한 액션을 겸비한 대중적인 장르물이면서도 인물들의 심리전을 긴장감 넘치고 섬세하게 다루고자 한 것. 시나리오에 오랜 공을 들인 이정재는 주변의 제안과 응원에 힘입어 직접 연출에도 나섰다. 특히 캐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