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20.9℃
  • 천둥번개서울 23.2℃
  • 흐림대전 24.7℃
  • 흐림대구 26.5℃
  • 구름조금울산 25.2℃
  • 흐림광주 25.4℃
  • 구름조금부산 24.6℃
  • 흐림고창 25.6℃
  • 맑음제주 25.5℃
  • 흐림강화 22.8℃
  • 흐림보은 22.0℃
  • 흐림금산 25.4℃
  • 흐림강진군 24.5℃
  • 흐림경주시 24.7℃
  • 구름많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나 혼자 산다' 기안84, 기상천외 하우스 마지막 초대 손님은 키! "눕지 마! 벼룩 옮아" 폭소!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기안84의 기상천외 하우스에 첫 방문한다. 두 사람은 환장의 케미를 뽐내는 ‘키안 브라더스’를 결성, 웃음이 끊이질 않는 이사 준비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기안84의 기상천외 하우스를 방문한 샤이니 키의 모습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이사를 한 달 앞두고 마지막 손님으로 샤이니 키를 초대해 이목을 끈다. ‘무무상회’에서 코드 지옥에 갇혀 환장의 케미를 뽐냈던 두 사람은 ‘키안 브라더스’를 결성, 극과 극이라서 통하는 절친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키는 기안84의 이삿짐 정리를 돕겠다고 자처하지만, 눈앞에 벌어진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옷장 대신 바닥에 널브러진 옷가지부터 부엌 정중앙에 자리한 스팀다리미까지 고정관념을 무너뜨린 기안84의 인테리어는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놀라움도 잠시, 키는 기안84의 기상천외 하우스에 완벽 적응한다. 키는 “이 집에 오면 의식의 흐름대로 살게 되는구나”라며 은은한 안정감을 만끽한다고. 오히려 침대와 한 몸이 되려는 키를 향해 기안84가 “눕지 마! 벼룩 옮아”라며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기안84는 솔로 컴백을 앞둔 키를 위해 “좋은 일이 생길 거야”라며 집안 깊숙이 간직해온 황금 두꺼비의 기운을 나눠 주기도. 홀린 듯 황금 두꺼비를 만진 키가 지난 9일 ‘쇼! 음악중심’에서 첫 솔로 앨범 1위를 거머쥔 소식이 전해지며 영험한(?) 효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살림꾼 키의 주도로 기안84의 집 정리가 시작된다. 이때 기안84 할머니의 유품을 발견한 두 사람은 “이건 못 버리겠더라”며 돌아가신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공유, 돈독한 우정을 쌓았고 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집 정리에 몰두한 ‘키안 브라더스’ 뒤로 ’무무상회’ 출신(?) 빨간 냉장고가 시선을 강탈한다. 여전히 맞는 전기 코드를 찾지 못한 채 덩그러니 놓인 냉장고가 어떤 운명을 맞게 될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키안 브라더스’가 보여줄 환장의 케미는 오는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 국제 결혼 업체를 통해 만난 우즈베키스탄 아내, 한국 남편이 오은영 박사를 찾은 이유는?
오늘(3일) 방영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는 최초로 국제결혼 부부가 출연한다. 국제결혼업체를 통해 만난 지 이틀 만에 부부가 된 한국인 남편과 우즈베키스탄인 아내. 찢어지게 가난했던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절실한 심정으로 국제결혼을 선택한 아내와 달리, 남편은 단순히 빨리 결혼하고 싶어 아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겠다는 욕심은 사치였을까? 결국 아내는 남편의 무시와 폭언에 시달리고 있다며 오은영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현재 무직 상태인 남편은 실컷 자다 일어나서는 아내가 만든 아침밥이 맛이 없다, 이따위로 음식을 만들었냐는 타박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심지어 자기 신세가 이렇게 된 건 모두 아내 탓이라고 비아냥거리기까지... 이어 아이들과 좀 놀아달라는 아내의 요청에 욕설을 쏟아내며 심지어 손가락 욕까지 남발해, 지켜보던 오박사와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오은영 박사는 남편의 폭언에 친구 간의 장난스러운 욕과 무시, 분노가 섞인 진짜 욕이 섞여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제결혼 업체를 통해 만난 부부의 특성상 불평등한 권력 구조가 되기 쉽다며, 남편에게 “아내를 정말 사랑하시나요?”라고 대놓고 물었는데. 과


영화&공연

더보기
오디오 무비 '극동' 곽경택 감독, 유튜브 '꼰대희' 출연, 제작 후기부터 녹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한국형 느와르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곽경택 감독이 오디오무비 <극동>으로 새로운 도전을 한 가운데 구독자 77만 명의 인기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바이브 오디오무비 <극동>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천문학적 규모의 비자금을 차지하려는 자들이 벌이는 일촉즉발 첩보 스릴러. 지난 9월 17일 밤 9시에 공개된 유튜브 채널 [꼰대희] 코너 ‘밥묵자’를 통해 곽경택 감독이 개그맨 김대희와 만나 100% 리얼한 상황극을 펼쳤다. 술과 함께 편안한 부산 사나이들의 대화를 이어간 두 사람은 <극동>을 오디오무비로 제작하게 된 계기는 물론 김대희가 <극동>에 출연, 혹독한 연기 경험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즉석에서 <친구>의 한 장면을 연기한 김대희에게 곽경택 감독의 매서운 연기 지도가 이어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곽경택 감독과 개그맨 김대희의 예상을 깨는 특급 케미에 “곽경택 감독이라 놀라고, 두 분 케미가 너무 좋아서 놀라고”, “와 진짜 레전드편입니다. 우리나라 느와르의 기준 친구! 곽경택감독님 흥해라!”, “이번 편 기승전결 완벽”, “곽경택 감독

라이프

더보기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중기에 3년 만기연장·1년 상환유예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만기가 최대 3년 연장되고 최대 1년간의 상환이 유예된다. 고금리와 고물가, 고환율 등 3고(高) 여파로 대내외 여건이 나빠진데다, 차주와 금융권 모두가 충격없이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데 따른 것이다. 정부와 금융권은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대한 만기 연장과 상환 유예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피해가 장기화되면서 만기연장,상환유예 제도는 6개월 단위로 4차례 연장됐다. 이를 통해 전 금융권은 6월 말까지 362조4000억원의 대출에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를 지원했고, 현재 57만명의 대출자가 141조원을 이용하고 있다. 5번째 이뤄진 이번 조치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들이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정상영업 회복에 전념해 상환능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방점이 찍혀있다. 이에따라 그동안 이뤄진 일괄 만기연장은 금융권 자율협약으로 전환된다. 다만 금융권은 만기연장 차주들이 만기연장 여부나 내입,급격한 가산금리 인상 등에 대한 불안감이 없이 정상영업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기연장 조치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