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6.5℃
  • 구름많음서울 27.6℃
  • 흐림대전 26.6℃
  • 흐림대구 26.5℃
  • 구름많음울산 25.9℃
  • 구름조금광주 26.1℃
  • 구름많음부산 26.7℃
  • 맑음고창 24.3℃
  • 구름조금제주 26.6℃
  • 구름조금강화 25.2℃
  • 구름많음보은 23.3℃
  • 흐림금산 24.1℃
  • 맑음강진군 23.5℃
  • 구름많음경주시 23.5℃
  • 흐림거제 26.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라디오스타’ 오종혁-박군, 9년 전 軍에서 만나! '강철부대'서 재회! 첫 만남 스토리 공개!

URL복사

 

해병대수색대 출신 오종혁과 특전사 출신 박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군대에서 처음 만나 9년 후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 재회한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오종혁은 ‘FM 스타일’ 박군이 이끄는 특전사 팀 대원들이 불쌍했다며 ‘강철부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폭로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1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강성아)는 임채무, 이준혁, 오종혁, 박군이 출연하는 ‘강철 사나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철 사나이’ 특집에는 해병대 출신 임채무, 특공대 출신 이준혁, 해병대수색대 출신 오종혁, 15년 동안 특전사로 복무한 박군까지. 육체부터 정신까지 군기 충만한 4인이 모여 세대를 넘나드는 군대 썰을 펼친다. 이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은근(?)히 견제하며 과열되는 군부심 토크 열전을 펼쳐 대폭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전사에서 ‘트로트계 샛별’로 대 변신에 성공한 박군은 ‘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해 리얼 군대 스토리를 들려준다. 직업 군인을 선택했던 배경부터 15년 몸 담은 군대를 떠난 이유까지 아낌없이 고백한다. 무엇보다 박군은 ‘강철부대’에 출연한 이유를 밝힐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철부대’에서 각각 해병대수색대 팀장, 특전사 팀장으로 활약한 오종혁과 박군은 9년 전 군대에서 만나 ‘강철부대’에서 재회했다고. 오종혁은 “한 행사에서 박군을 만났다. 당시 특전사 대표였다"고 회상했고, 박군은 "오종혁이 전술적인 지식이 엄청났다”며 9년 전 첫 만남 당시를 떠올려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오종혁은 ‘강철부대’에서 박군과 재회한 뒤, ‘FM’ 그 자체인 박군의 모습에 놀랐던 사연을 들려준다. 그는 “특전사 팀 대원들이 불쌍했다”며 ‘강철부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한편 ‘해병대 1세대 연예인’으로 익히 알려진 임채무는 해병 전우회 멤버들과 '강철부대' 시청 후 나눴던 일화에 대해 들려준다.

 

이 외에도 임채무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탈리아전의 모레노 심판을 패러디한 연기로 빅히트를 기록했던 아이스크림 광고 관련 비화를 귀띔한다. 특히 해당 광고 후 각종 CF에서 섭외 요청이 물밀 듯 들어왔지만 “자진해 3년간 CF를 거절했다”고 파격 고백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종혁과 박군의 첫만남과 재회 스토리는 오는 21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홈타운’ 유재명-한예리-엄태구, ‘믿보 배우’ 총출동! 역대급 ‘서스펜스’ 예고
tvN ‘홈타운’이 오는 9월 첫 방송을 확정해 몰입도 최강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tvN 새 드라마 ‘홈타운’(연출 박현석/극본 주진/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은 1999년 사주시, 연이은 살인 사건을 쫓는 형사(유재명 분)와 납치된 조카를 찾아 헤매는 여자(한예리 분)가 사상 최악의 테러범(엄태구 분)에 맞서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이 가운데 ‘홈타운’ 측은 “’홈타운’이 tvN을 통해 오는 9월 첫 방송된다”고 전했다. 특히 ‘비밀의 숲2’를 연출한 박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믿고 보는 충무로 연기파 배우 유재명, 한예리, 엄태구가 주연 3인으로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유재명은 참혹한 테러범죄로 아내를 잃은 강력반 형사 ‘최형인’을 연기한다. 최형인은 아내를 죽게 내버려뒀다는 죄책감에 10여년을 유령처럼 살다 한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되고, 해당 사건이 10년전 테러범과 그의 가족이 연루됐다는 의심을 품게 되는 인물로 유재명의 묵직한 존재감이 극의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예리는 테러범의 가족이라는 사회적 낙인을 견디며 살아가는 ‘조정현’ 역을 맡았다. 오빠가 저지른 죄값으로 무너진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