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조금동두천 24.3℃
  • 흐림강릉 24.5℃
  • 구름많음서울 25.8℃
  • 대전 23.6℃
  • 대구 22.1℃
  • 흐림울산 23.7℃
  • 광주 24.0℃
  • 흐림부산 23.2℃
  • 흐림고창 24.3℃
  • 구름많음제주 29.7℃
  • 구름많음강화 21.3℃
  • 흐림보은 21.8℃
  • 흐림금산 22.8℃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2.5℃
  • 흐림거제 24.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미스트롯2' 마리아, 한국 사랑해요~~ 부모님과 함께 (KBS '가요무대' 출근길)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6월 14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내일은 미스트롯2' 마리아와 부모님이 함께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MBC 'PD수첩' 수술실과 CCTV “나를 수술한 사람은 의사가 아니었다”
​ 김장래 씨는 130kg의 역기를 거뜬히 들 수 있을 정도로 건강했다. 축구, 태권도, 헬스 등 운동에도 열심이었다. 하지만 현재 그는 지팡이 없이는 집 밖에 나가기 힘든 상황이 됐다. 허리를 숙여 세수를 하거나 머리를 감는 일도 어렵고 배변 활동에도 문제가 생겼다. 2019년 1월 인천 21세기병원에서 척추 수술을 받고난 이후부터 김 씨에게 벌어진 일이다. 인천 21세기병원 의사들의 학력이 나열된 광고판을 보고서 찾아갔지만, 김씨는 이 병원에서 자신이 대리수술의 희생자가 되었다고 주장했다. ​ 인천 21세기병원의 대리수술 영상이 지난 5월 MBC에 보도되면서 ‘수술실 CCTV 설치’가 다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수술실 내 CCTV 설치를 찬성하는 측에서는 CCTV가 무방비 상태에 놓인 환자를 보호할 방법이라고 말한다. 반면 반대하는 측에선 의사를 위축시켜 적극적인 의료 행위가 어려워지므로 결국 환자에게 피해가 될 거란 입장이다. 대한의사협회는 수술실 내 CCTV 설치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반대 입장을 주장해왔다. 박수현 의협 대변인은 “비윤리적 의사에게 치료 받은 피해자들에겐 같은 의사로서 사과를 드린다”면서도 CCTV 설치를 통한 이익보다 손실이 더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