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2.1℃
  • 흐림강릉 16.0℃
  • 천둥번개서울 12.7℃
  • 흐림대전 14.7℃
  • 맑음대구 16.0℃
  • 맑음울산 17.9℃
  • 맑음광주 17.6℃
  • 맑음부산 18.3℃
  • 맑음고창 18.3℃
  • 맑음제주 21.9℃
  • 흐림강화 12.8℃
  • 구름많음보은 13.1℃
  • 맑음금산 14.6℃
  • 맑음강진군 14.9℃
  • 맑음경주시 14.5℃
  • 맑음거제 19.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TOP6 X 시대를 풍미한 가요계 댄싱퀸들 총출동!

URL복사

 

“주체할 수 없는 댄스흥이 온다!”

 

‘사랑의 콜센타’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시대를 풍미한 가요계 초특급 댄싱퀸즈와 브레이크 없는 ‘황홀 댄스 열전’을 펼친다.

 

27일(오늘) 방송될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57회에서는 TOP6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가요계 댄싱퀸즈 김완선-채연-스테파니-조정민과 만나, 흥과 땀, 감동이 넘치는 댄스 대축제를 벌인다.

 

무엇보다 오프닝부터 시대를 풍미한 댄스 명곡들이 흘러나오면서 TOP6와 댄싱퀸즈 모두 몸을 주체할 수 없을 만큼의 열정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TOP6는 스테파니가 의자를 이용한 상상할 수 없는 역대급 무대를 선보이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최애곡 중 하나인 ‘레디큐’가 나오자 한마음으로 레전드 기차 춤을 추며 흥겨움을 드러냈다. 결국 TOP6는 “오늘 다이어트 특집인가요?”라고 반문하며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신나게 댄스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모두의 기립을 유발하는 국민 댄스곡들이 릴레이로 이어지면서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영탁은 ‘유혹’을, 이찬원은 ‘로꾸거’, 장민호는 ‘발렌티’를 부르며 세대별 댄스곡을 완벽하게 선보였던 터. 임영웅은 고유진의 ‘애정표현’을 부르며 숨겨왔던 록 스피릿을 터트리는가 하면, 정동원은 국민 애창 트롯곡으로 TOP6는 물론 댄싱퀸즈도 떼창으로 하나가 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장민호는 유쾌한 매력을 뿜어내며 열정을 과하게 쏟은 나머지 산소호흡기를 투입하는 해프닝까지 벌였다. 장민호는 “투민호로 ‘나 어릴적 꿈’을 불렀을 때 이후로 이렇게 힘든 무대는 처음”이라며 노래 도중 무대 위에 드러누워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TOP6 공식 댄싱킹 김희재는 댄싱퀸즈를 만나 ‘댄스 고삐’를 마음껏 풀어헤친 채 대활약했다. 김희재는 특별 스카우트에 의해 댄싱퀸즈에 소속돼 TOP6와 경쟁자로 맞붙었던 상황. 김희재는 채연의 ‘흔들려’에 맞춰 즉석에서 채연과 춤을 추며 댄싱퀸즈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는가 하면, 자신의 무대 도중 상대 팀인 장민호에게 마이크를 넘기고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이는 등 지금까지 참아왔던 댄스 한풀이를 제대로 풀어냈다. “저한테 딱 맞는 특집”이라며 대만족 소감을 전한 김희재의 활약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화려한 춤사위와 흥 넘치는 무대들로 현장 분위기 또한 후끈했다”라며 “전설적인 댄싱퀸즈의 춤은 물론 TOP6의 흥 넘치는 무대들에 시청자들 역시 신명 나고 즐거운 목요일 밤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57회는 27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로스쿨’ 조재룡 폭주에 안방극장 경악 → 김명민 무사할 수 있을까?!
‘로스쿨’ 위기일발 기습 현장이 포착됐다. 조재룡의 폭주로 목숨을 위협받은 김명민은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연출 김석윤, 극본 서인, 제작 JTBC 스튜디오, 스튜디오 피닉스, 공감동하우스)이 오늘(27일) 본방송을 앞두고 양종훈(김명민) 교수가 흉악범 이만호(조재룡)로부터 기습을 당한 일촉즉발 현장을 공개했다. 서병주(안내상) 살인사건의 증거물이 양종훈의 손에 들어간 사실을 확인한 이만호는 점점 자신을 옥죄어 오는 그의 진실 추적에 위기의식을 느끼고 폭주하기 시작했다. 무방비 상태로 포박당한 채 그를 바라보는 양종훈이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양종훈과 한준휘(김범)는 서병주 살인사건의 진범이 이만호란 사실의 근거를 하나씩 축적했다. 사건 직후 행방이 묘연했던 서병주의 볼펜, 서병주 사체에 있는 의문의 자국을 만든 것으로 짐작되는 주사기 등 양종훈이 결정적 증거품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진범의 발 사이즈가 270이 아닌 275라는 사실을 알아냈고, 이후 고형수(정원중) 목을 조르다 그 현장이 발각돼 도망가는 이만호를 잡은 한준휘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