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0.5℃
  • 흐림강릉 22.1℃
  • 구름많음서울 20.8℃
  • 흐림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3.4℃
  • 구름많음울산 24.4℃
  • 구름조금광주 25.7℃
  • 구름조금부산 24.6℃
  • 구름많음고창 25.5℃
  • 구름조금제주 22.7℃
  • 흐림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21.6℃
  • 구름많음금산 23.0℃
  • 구름많음강진군 24.9℃
  • 구름많음경주시 24.2℃
  • 구름많음거제 24.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성시경 발라드 왕자의 커버송 ‘우리 집’ 홈 콘서트 선보여

URL복사

 

성시경이 홈 투어 도중 커버송을 선보였다.
 
14일(수)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는 성시경과 박하선이 경기도 고양시의 반전 리모델링 하우스로 홈 투어를 떠난다.
 
경기도 고양시에 도착한 박하선은 파트너 없이 혼자 오프닝을 시작하자 게스트가 있는지를 확인하며 설렘과 기대감에 부풀었다. 하지만, 박하선은 성시경을 발견하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성시경은 한껏 폼을 잡으며 등장하려 했으나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 의도치 않게 웃음을 자아냈다.
 
구옥의 외관을 그대로 유지한 고양 ‘우리집’은 안과 밖의 분위기가 전혀 다른 반전 하우스였다. 홈 투어를 시작한 성시경은 내부를 보자마자 놀라워했고 박하선은 “눈이 돌아간다”는 한 마디로 ‘우리집’을 설명했다. 특히 코로나 시국에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박하선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사람은 추억의 자동차 게임기를 발견하고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들뜬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박하선에게 내기를 하자며 진 사람이 ‘롤리폴리 댄스’를 추는 것을 벌칙으로 제안했다. 절대 지지 않겠다며 열의를 보인 박하선은 현란한 핸들링을 선보이며 게임을 시작했다. 반면에 성시경은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며 말 한마디 없이 게임을 이어갔는데, 이에 박하선은 “방송은 해야죠”라며 성시경을 타박했다. 이어 박하선은 성시경이 자신을 추월해 선두를 빼앗기자 분노를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성시경의 벽을 넘지 못한 박하선은 ‘롤리폴리 댄스’를 재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성시경은 답가로 정승환의 ‘이 바보야’를 선곡, ‘우리 집’ 홈 콘서트를 선보였다. 1열에서 감상하던 박하선은 “영광이다”라며 감동을 전했고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환호에 성시경은 뿌듯한 미소로 답했다.
 
또한, 성시경은 홈 투어를 진행하며 물이 오른(?)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배우 이병헌을 따라 표정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박하선의 도움 없이 완벽한 1인 상황극을 펼쳤다. 특히나 포효하듯 외치는 분노 연기는 실제 상황을 연상하게 했는데, 성시경은 “연기로 소리 지르고 나니 후련하다”라며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과 성시경의 홈 투어는 14일(수) 밤 10시 30분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skyTV '강철부대’ 특전사 박준우x정태균x박도현x김현동,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에 이틀 간 특별 시구!
SKY채널, 채널A ‘강철부대’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팀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6월 4일(금)~5일(토) 위즈파크에 출격한다. skyTV(스카이티브이)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인 SKY채널은 채널A와 공동제작한 ‘강철부대’ 특전사 대원들이 6월 4일(금)부터 열리는 kt wiz 야구단과 롯데와의 주말 3연전에 4일(금)~5일(토) 이틀 간 호국보훈의 달 기념 시구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skyTV와 kt위즈가 준비한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에는 4일(금) 박준우 상사(가수 박군)와 박도현 중사가, 5일(토) 정태균 중위(가수 마블제이)와 김현동 하사가 각각 시구를 진행한다.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예능 ‘강철부대’에서 뛰어난 리더십과 끈끈한 조직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특전사 팀의 시구는 이틀간 경기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특히 특전사 팀이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을 대표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 시구를 진행한다는 점이 더욱 뜻깊다. 아울러 ‘강철부대’를 공동 제작한 SKY채널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군장병 모두에게 감사함을 담은 ‘우리들의 히어로’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한다. 해당 영상은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 단편 공식 상영작 47편 선정!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신철 집행위원장)는 한국 단편 공모 응모작 중 공식 상영작 47편을 선정, 31일 발표했다. 이번 한국 단편 공모 예심 심사는 김록경(영화감독), 이동윤(춘천영화제 프로그래머), 정지혜(영화평론가) 등이 맡았다. 세 심사위원은 “여러 흥미로운 영화들 가운데 최대한 다양한 문법의 영화를 가능하다면 더 많은 작품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47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 단편 공모는 지난 4월 16일에 마감했다. 지난해보다 189편이 증가한 1416편이 응모,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심사총평(전문 아래 참조)에 따르면 올해 출품작은 △현시대의 긴박한 상황과 긴밀히 연동하는 영화들 △장르적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들 △그야말로 개성으로 가득 찬 영화들이 돋보였다. 세 심사위원은 “영화를 향한 창작자들의 치열한 분투와 애정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면서 “미지의 그러나 구체적인 영화를 통해 각자의 장르 지도를 다시 또 새로이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선정된 47편의 영화가 그 지도를 그리는데 흥미로운 출발이자 안내자가 돼준다면 더없이 기쁘겠다”고 희망했다. BIFAN의 한국 단편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 ‘묵향’ 신간 단독 선연재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한국 무협 판타지의 전설’로 불리는 전동조 작가의 ‘묵향’ 신간(36권)을 6월 9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단독 선연재 한다. 2년간의 휴재를 끝내고 팬들의 기대 속에 돌아온 ‘묵향’은 국내 장르 문학의 전성기를 열어젖힌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묵향’이 처음 선보인 1990년대 당시는 비슷한 양산형 무협 작품이 즐비하던 때로, 평면적 이야기와 캐릭터를 벗어난 다채로운 상상력에 힘입어 PC통신에서 공개된 1999년부터 20여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카카오페이지에서 136만명이 읽은 대표 밀리언페이지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다. 소설의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암살자로 길러진 살수 출신의 묵향. 무공에 대한 일념으로 궁극의 경지를 위해 매진하던 묵향은 일련의 음모에 빠지면서 무림과 서구 대륙을 넘나들게 된다. 이처럼 동양 무협 세계관과 서양 판타지의 시공간을 결합한 ‘묵향’은 현재 장르 문학의 주류 중 하나인 이세계물과 퓨전 판타지의 원조 격으로 거론된다. 대학생 시절 스트레스를 풀고자 무협과 판타지 소설을 즐겨 읽던 전동조 작가는 ‘묵향’의 줄거리를 불현듯 떠올리고 PC통신에 연재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웹소설의 웹툰화’로 콘텐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