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3.8℃
  • 흐림강릉 20.8℃
  • 서울 14.7℃
  • 대전 17.2℃
  • 대구 16.8℃
  • 울산 15.9℃
  • 광주 17.6℃
  • 부산 16.1℃
  • 흐림고창 16.7℃
  • 흐림제주 18.8℃
  • 흐림강화 14.1℃
  • 흐림보은 16.6℃
  • 흐림금산 17.7℃
  • 흐림강진군 17.1℃
  • 흐림경주시 16.7℃
  • 흐림거제 18.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화 '서복' 공개 커밍SOON 기념 ‘집콕러’들을 위한 라인업 큐레이션 전격 공개!

URL복사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을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정보국 요원 ’기헌’이 ‘서복’을 노리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특별한 동행을 하며 예기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서복>이 4월 15일(목) 극장과 티빙(TVING)에서 개봉을 앞둔 가운데, 티빙에서는 코로나19로 집 안에 머물며 일명 ‘집콕’중인 관객들을 위해 ‘집콕러 라인업’ 큐레이션과 이벤트를 오픈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먼저 티빙 이용권을 구매하면 극장에서 개봉하는 <서복>을 집에서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 <82년생 김지영>, <차이나타운>, <건축학개론> 등은 물론, [도깨비], [청춘기록], [남자친구] 등의 드라마까지 공유, 박보검, 이용주 감독의 역대 흥행 필모그래피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티빙 프리미엄 이용권을 구매하면 집에서 스마트 TV로 <서복>을 4K의 선명한 화질로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까지 멀티 프로필 기능도 지원하여 지인들과 나눠 관람하면 1/4 가격으로 시청 가능해 더욱 많은 집콕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큐레이션을 통해 티빙의 최신 인기 영화인 <도굴>, <이웃사촌>, <오! 문희>는 물론 美친 연기력을 자랑하는 남주 모음 큐레이션으로 <엑시트>, <검사외전>, <은밀하게 위대하게>, <비열한 거리> 등의 작품까지 월정액 이용권만 있다면 모두 볼 수 있어 코로나 블루를 잊게 만드는 풍성한 라인업으로 집콕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서복>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 오픈한 ‘집콕러 이벤트 - 최애 공유를 공유해’ 이벤트를 향한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다. 믿고 보는 배우 공유의 역대 캐릭터 중 인생 캐릭터를 투표하는 이벤트에서 “나의 최애는 [도깨비] 김신! 공유와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wy***), “프로지킴이 공유의 최고 캐릭터는 <서복> 기헌!”(wi***), “<서복> 기헌 최애캐 갱신예정!”(ij***), “모든 캐릭터가 인생캐”(56***), “코끝 찡하게 한 <부산행> 석우가 인생캐”(ye***), “모든 공유를 소장했으니 티빙으로 기헌 평생소장하자”(ho***), “<서복> 보려고 티빙 결제했잖아여”(eu***)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 ‘최애 공유를 공유해’ 이벤트는 4월 14일(수)까지 티빙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어 15일(목)부터는 ‘보검 또 보검’ 투표 이벤트를, 이용권 구매자 대상 ‘삼성 더 세리프TV’를 경품으로 지급하는 이벤트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공유X박보검의 감성 브로맨스 <서복>은 오는 4월 15일(목) 극장과 티빙(TVING)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대박부동산’ 정용화-강말금, 두 사람의 의문 가득한 관계! 둘사이 숨겨진 비밀은 무엇?!
“비밀을 품은 자들의 칼날 같은 신경전”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정용화와 강말금이 ‘위협적인 맞대면’으로 칼날 같은 신경전을 예고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 이영화, 정연서/연출 박진석/제작 몬스터유니온, 메이퀸픽쳐스)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협력하여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물귀신에 홀렸던 홍지아(장나라)는 20년 전 일에 대한 또 다른 기억을 떠올리며 과거의 일을 재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홍지아를 대신해 과거 사건을 파헤치던 주사무장(강말금)은 홍지아 엄마의 마지막 의뢰인의 조카가 오인범(정용화)이라는 것을 알아낸 후 자료를 찢어 의문을 안겼던 터. 또한 홍지아와 함께 도학성(안길강)에게 납치됐던 오인범은 빙의한 채 아파트를 달라며 분노해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정용화와 강말금의 ‘살얼음판 투샷’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중 오인범과 주사무장이 대박부동산 앞에서 불안한 독대를 가진 장면. 먼저 출근해서 있던 오인범은 주사무장이 차에서 내릴 때까지 예의 바르게 기다렸고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그날 밤, 그 불길 속에 모두가 있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다. 영미 스릴러 문학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시카리오' '윈드 리버'의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안젤리나 졸리와 니콜라스 홀트, 에이단 길렌 등 막강 배우진이 출연했다. 영화는 유능했던 공수소방대원 한나(안젤리나 졸리)가 지난해 팀장으로써 큰 산불에 배정되었었는데, 바람의 방향을 잘못읽어 팀원을 다치게하고 불길 속에서 살려달라고 외치던 세명의 아이들을 구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녀는 그들을 구하지 못한 죄책감과 트라우마로 심리평가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받고 감시탑에 배정된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경찰복은 입은 이(에이단 길렌)와 안전 요원(니콜라스 홀트)이 등장한다. 그들은 집에서 가스가 샌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집안으로 들어가서 집에 있던 모든 이들을 가스 폭발로 죽여 버린다. 이 소식을 접한 법의학 회계사는 아들(핀 리틀)을 데리고 도망을 간다. 이들을 마저 죽이기 위해 집을 찾은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