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3.8℃
  • 맑음서울 13.8℃
  • 맑음대전 15.7℃
  • 맑음대구 14.6℃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15.2℃
  • 맑음부산 11.1℃
  • 구름조금고창 12.8℃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9.8℃
  • 맑음보은 14.7℃
  • 맑음금산 15.9℃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1.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로스쿨’ 김명민vs안내상, 냉기 돋는 만남! 캠퍼스 현장 스틸컷 최초 공개!

URL복사

 

미스터리한 기운이 감돌기 시작한 JTBC ‘로스쿨’의 캠퍼스 현장 스틸 컷이 최초 공개됐다. 

 

오는 14일(수)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로스쿨’(연출 김석윤, 극본 서인, 제작 JTBC 스튜디오, 스튜디오 피닉스, 공감동하우스)은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엔 전 검사장 출신의 로스쿨 겸임 교수 서병주(안내상)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베일을 벗었다. 여기에 경찰이 타살 의혹을 제기하며 순식간에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의심의 대상이 되고, 형법을 가르치는 교수 양종훈(김명민)이 가장 유력한 용의선상에 올라 충격을 선사했다. 오늘(6일) 공개된 스틸 컷엔 이 전대미문의 사건의 주인공이 된 양교수와 서교수,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소문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한 로스쿨 학생들이 담겼다. 

 

먼저, 한국대 로스쿨에서 재회하게 된 양교수와 서교수 사이엔 대립각을 세우던 과거 사연이 있다. 커피를 건네며 다가오는 서교수와 그를 매섭게 노려보며 경계하는 양교수를 둘러싸고 서늘한 긴장감이 감도는 이유다. 검사 시절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이 정의의 여신상 앞에서 어떤 대화를 나눌지, 곧 풀리게 될 이들 이야기에 호기심이 증폭된다. 

 

학생들은 양교수가 유력 용의자라는 소문에 당혹감을 금치 못하면서도, 어딘가 수상했던 그의 지난 행적들을 되짚어보며 이 희대의 사건에 촉각을 곤두세운다. 양교수의 혹독한 가르침으로 배운 형법을 적용해가며 사건을 추적할 예정이다. 이처럼 공개된 스틸컷은 살인사건의 피해자와 용의자, 사건 당시 캠퍼스에 있던 관계자들이 한 데 모여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제작진은 “법과 정의를 가르치는 교육현장이 순식간에 살인사건의 현장이 된다. 그렇게 한국대 로스쿨 캠퍼스는 진실을 가려내는 심판의 장소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정의의 여신상 앞에 선 법조인 출신 교수들과 예비 법조인 로스쿨생들이 법을 적용하며 펼쳐나갈 고도의 심리전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로스쿨’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송곳’ 등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휘어잡은 김석윤 감독과 촘촘한 필력의 서인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오는 4월 14일 수요일 밤 9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역주행좌' 브레이브걸스와 '트로트좌' 임영웅 '쇼챔' 대기실 깜짝만남!
'전지적 참견 시점' 브레이브걸스가 임영웅과 만난다. 4월 1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48회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대기실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대기실에서 임영웅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역주행좌' 브레이브걸스와 '트로트좌' 임영웅은 하이 텐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며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특히 임영웅은 "음악만 들어도 자동으로 춤을 추게 된다"라며 수준급 '롤린' 댄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임영웅의 무아지경 춤사위에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흥 폭발 리액션을 보였다고. 여기에 브레이브걸스 민영은 임영웅의 전매특허 개인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한다. 과연 민영이 선보인 개인기는 무엇이었을지. 임영웅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집중된다. 또한 브레이브걸스는 임영웅의 절친과 깜짝 전화통화를 했다는데. 군 복무 시절부터 브레이브걸스의 팬이었다는 임영웅의 절친은 누구일지. 흥 넘치는 브레이브걸스의 대기실 비하인드는 4월 10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배우 신성록,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이후 ‘드라큘라’ 로 열일행보 이어간다!
배우 신성록이 뮤지컬‘드라큘라’타이틀롤로 출연을 확정했다. 신성록은 최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백작 역을 맡아 매 공연 역대급 무대를 선사, 폭발적인 호응과 함께 지난 27일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합류 소식을 전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디컴퍼니㈜ 창립 20주년 두번째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신성록은 치명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뱀파이어 역할을 맡았다. 40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드라큘라를 그가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으로 그려낼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2004년 뮤지컬 무대로 데뷔한 신성록은 '몬테크리스토', '레베카', '키다리 아저씨', '엘리자벳'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은 물론 그만의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로 관객들을 단단히 매료시키며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렇듯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무대까지 장악하며 연이은 열일 행보를 달리고 있는 신성록.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드라큘라’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