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6℃
  • 흐림강릉 12.6℃
  • 황사서울 8.8℃
  • 황사대전 10.2℃
  • 황사대구 14.7℃
  • 황사울산 14.0℃
  • 황사광주 11.9℃
  • 황사부산 14.4℃
  • 구름많음고창 8.4℃
  • 황사제주 13.4℃
  • 구름많음강화 6.0℃
  • 맑음보은 7.5℃
  • 구름많음금산 8.6℃
  • 구름많음강진군 10.4℃
  • 구름많음경주시 11.2℃
  • 구름조금거제 13.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손현주의 간이역’ 신정근X고아성X이동휘, 미니어처 뺨치는 아기자기한 ‘능주역’에서 역장 살이 도전!

URL복사

 

세 번째 간이역,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능주역’을 방문한 역벤져스와 신정근, 고아성, 이동휘가 봄맞이 능주역 새 단장에 나선다.

27일(토) 방송되는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서는 미니어처를 연상케 하는 아기자기한 간이역 ‘능주역’을 방문한다. 능주역에 도착한 역벤져스는 기둥에 부착된 것 외에 별도의 이정표가 없는 플랫폼에 놀라며, 능주역에 이정표를 선물하는 한편, 봄맞이 새 단장에 나서기로 하는데. 명불허전 연기력으로 존재감 입증하는 명품 배우 ‘신정근’, ‘고아성’, ‘이동휘’가 능주역 맞춤 금손으로 변신,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라고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능주역에 도착한 게스트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동휘는 요즘엔 집돌이처럼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멀리까지 나온 적은 처음이라며 소풍 나온 아이처럼 들떠 촬영 내내 적극적으로 간이역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한편, 손현주와 친분이 있는 신정근은 연륜이 묻어나는 촌철살인으로 명예 역장 손현주를 잡으며 손 역장의 진땀을 뺄 예정.

맛의 고장 전라도에 방문한 기념으로 맛과 영양의 보고 ‘짱뚱어탕’으로 능주역까지의 여독을 풀어내던 것도 잠시, 역으로 복귀한 이들은 능주역 새 단장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이고 손 역장님의 진두지휘 하에 이불 빨래와 이정표 제작, 능주역 대청소를 각각 도맡아 진행했다. 특히 미적 감각이 뛰어나 별명이 ‘동카소’인 이동휘와 수준급 그림 실력으로 유명한 고아성의 손끝에서 탄생한 이정표는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촬영장에 있던 이들의 감탄사를 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봄맞이 대청소를 마친 이들이 향한 곳은 지석천과 연주산의 풍광으로 오랜 세월 시인 묵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는 능주 팔경 ‘영벽정’. 영벽정과 지석천, 철로가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장관에 감탄한 이들은 이내 시인 묵객의 풍류를 이어받아 ‘영벽정’과 ‘능주역’으로 삼행시 백일장을 진행, 위트있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일과를 마친 이들을 반겨준 고즈넉한 한옥으로 지어진 역대급 숙소 또한 관전 포인트. 특히 한옥에서 펼쳐지는 부녀회장님과 마을 어르신에게 선물 받은 전라도 대표 음식 톡쏘는 홍어삼합과 칼칼한 맛이 일품인 오리탕 폭풍 먹방은 시청자들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역벤져스와 게스트의 손을 거쳐 봄맞이 새 옷을 입은 ‘능주역’은 27일(토) 밤 9시 50분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서인국, 티저 포스터 2종 공개! 기대 증폭!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티저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보는 순간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드는 박보영과 서인국의 투샷이 이들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연출 권영일/ 극본 임메아리/ 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로 탁월한 필력을 인정받고,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작가 0순위로 손꼽힌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로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 권영일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박보영은 평범한 삶에 끼어든 뜻밖의 운명에 자신의 목숨과 사랑을 걸기로 한 인간 ‘탁동경’ 역을, 서인국은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 특별한 존재 ‘멸망’ 역을 맡아 초월적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 가운데 29일(월),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의 티저


영화&공연

더보기
배우 신성록,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이후 ‘드라큘라’ 로 열일행보 이어간다!
배우 신성록이 뮤지컬‘드라큘라’타이틀롤로 출연을 확정했다. 신성록은 최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백작 역을 맡아 매 공연 역대급 무대를 선사, 폭발적인 호응과 함께 지난 27일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뮤지컬 '드라큘라'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합류 소식을 전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오디컴퍼니㈜ 창립 20주년 두번째 라인업으로 선보이는 판타지 로맨스 뮤지컬 ‘드라큘라’에서 신성록은 치명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뱀파이어 역할을 맡았다. 400년이 넘는 세월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드라큘라를 그가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으로 그려낼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모으고 있다. 2004년 뮤지컬 무대로 데뷔한 신성록은 '몬테크리스토', '레베카', '키다리 아저씨', '엘리자벳'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은 물론 그만의 감미로운 중저음 보이스로 관객들을 단단히 매료시키며 매 작품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렇듯 브라운관 뿐만 아니라 무대까지 장악하며 연이은 열일 행보를 달리고 있는 신성록.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가 이번‘드라큘라’ 무대에서는 또 어떤 모습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