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1℃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4.6℃
  • 맑음대전 -0.2℃
  • 맑음대구 0.6℃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9℃
  • 맑음부산 3.8℃
  • 구름조금고창 -1.0℃
  • 구름조금제주 5.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1℃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tvN '빈센조'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X김여진X곽동연, 시선 압도 캐릭터 포스터 공개

URL복사

 

‘빈센조’ 다크 히어로와 한국형 변종 빌런의 화끈한 승부가 시작된다.

 

‘철인왕후’ 후속으로 오는 2월 20일(토)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 측은 3일, 센캐들의 살벌한 전쟁을 예고하는 단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분위기를 압도하는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김여진, 곽동연의 강렬한 시너지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 탄탄한 필력과 위트로 절대적 신뢰를 받는 박재범 작가가 집필을 맡아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히트 메이커 제작진의 만남에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등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스케일이 다른 쾌감버스터(쾌감+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날 공개된 단체 캐릭터 포스터는 찰나의 눈빛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흑백의 이미지는 각 인물의 개성과 아우라를 보다 극적으로 표현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캐릭터의 매력을 온몸으로 흡수한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김여진, 곽동연은 뜨겁게 맞붙을 다크 히어로와 한국형 변종 빌런의 활약에 기대를 더한다. 먼저 ‘빌런보다 센 놈, 냉혹한 마피아 콘실리에리’ 빈센조 까사노로 변신한 송중기는 서늘함이 깃든 얼굴로 눈길을 끈다.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슈트 차림에 시선을 홀리는 달콤한 비주얼과 달리, 차갑게 내리꽂히는 눈빛은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이탈리아에서 온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는 지는 법을 모르는 탁월한 협상가이자 냉혹한 복수주의자다. 한국형 변종 빌런의 카르텔을 마주한 그는 자신만의 독한 방식으로 악당들을 처단한다. 자비 없는 다크 히어로 빈센조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짜릿한 리벤지 매치의 문을 연다.

 

전여빈은 ‘승부욕에 미친 독종 변호사’ 홍차영으로 맹활약한다. 무심한 듯 시크해 보이는 홍차영에게서 남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소해 로펌 우상의 에이스 자리를 유지하던 악바리 변호사 홍차영. 그런 그가 악당들보다 더 악독한 빈센조와 얽히면서 새로운 유형의 다크 히로인으로 거듭난다.

 

홍차영 바라기 장준우는 훈훈한 비주얼을 탑재한 옥택연이 맡았다. ‘일도 사랑도 직진’하는 장준우는 로펌 우상의 해외파 인턴 변호사다. 포스터 속 단정하면서도 훤칠한 상남자 비주얼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직 일은 서툴러도 악의 없이 천진난만한 성격이 그의 매력 포인트다. 사수 홍차영의 제임스 본드가 되고 싶은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빈센조를 견제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빌런들의 살벌한 카리스마 역시 범상치 않다. 여유롭게 비소를 날리는 김여진은 ‘피도 눈물도 없는 독사’ 최명희에 완벽 빙의했다. 이 구역의 진짜 고수라 불리는 그는 검사 출신의 변호사로, 공포스러울 만큼 차갑게 일을 처리하는 목표지향적 빌러니스다. 수더분한 스타일과 말투에 가려진 소름 돋는 실체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그가 속한 우상이 철저하게 뒤를 봐주는 바벨그룹에는 똘기 충만한 빌런 장한서가 있다. 어린 나이에 그룹 총수가 된 그는 죄의식도 개념도 상실한 본 투 비 악당이다. 절대 강자의 위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장한서의 시선엔 차가운 냉기만이 감돈다. 강력한 빌런으로 변신한 곽동연은 장한서를 통해 확실한 연기 변신을 보여줄 전망. 병적으로 승부에 집착하는 장한서는 자신의 스코어에 흠집을 내는 다크 히어로들의 등장에 미친 승부욕을 발동한다.

 

‘빈센조’ 제작진은 “모든 승부는 양쪽이 적절한 균형을 갖출 때 더욱 흥미진진하다. 센 캐릭터들의 화끈한 매치를 기대해도 좋다”라며 “끝없이 전복되는 짜릿한 전개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그 중심축인 송중기, 전여빈, 옥택연, 김여진, 곽동연의 색다른 변신은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라고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는 오는 2월 20일(토) 밤 9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유희열, 젝스키스 맞춤형 발라드 ‘뒤돌아보지 말아요’ 선물! ‘유희열표 정통 발라드’
유희열과 젝스키스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뒤돌아보지 말아요'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유희열이 디렉팅에 참여하고 젝스키스가 가창한 신곡 '뒤돌아보지 말아요'는 오늘(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 ‘유희열 표 정통 발라드’의 귀환을 알린다. ‘뒤돌아보지 말아요’는 유희열과 젝스키스의 공약 이행 프로젝트명이자 신곡명으로 유희열이 젝스키스만을 위해 디렉팅에 참여, 그룹 가수에게는 처음으로 선물하는 곡으로 발매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 이번 신곡은 “뒤돌아보지 말아요 우린 끝났잖아요"라는 가사에서 느껴지듯 아련한 이별 감성과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 감성적인 피아노 아르페지오가 조화를 이룬 정통 발라드 넘버이다. 또한 히트메이커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해 힘을 보탰고, ‘응답하라’, ‘슬기로운’ 시리즈를 연출한 CJ ENM 신원호 PD가 뮤직비디오 연출에 나서는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발매 전부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뒤돌아보지 말아요’는 지난해 5월 ‘삼시네세끼’ 유튜브 라이브에서 유희열이 내건 공약 “안테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5만 명이 되면 젝스키스와 발라드를 녹음해서 공개하겠다”라는 목표를 달성하며 성사됐다. tvN '뒤돌아보지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배우 송중기와 감독 조성희와의 8년만의 재회 '승리호'
조성희 감독과 송중기 배우가 <늑대소년> 이후 8년만의 재회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관심을 모으는 <승리호>가 드디어 개봉한다. 매 작품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해냈던 조성희 감독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최초 우주 SF 블록버스터를 선보인다. 영화<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승리호를 조정하는 김태호(송중기)는 군인 시절 뜻하지 않게 아이를 구했다. 구했다고 생각한 것도 잠시 본인으로 인하여 아이의 귀가 망가졌다는 것을 알고 더이상 군인생활을 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도박에 빠져 살던 중, 아이와 잠시 떨어진 사이 아이는 우주로 날아가게 된다. 이에 아이의 시신이라도 찾기 위해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며 돈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자잘한 우주 쓰레기를 청소하며 살다가 우연히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갖게 된다. 인간형 로봇 도로시는 아픈아이로 태어나 침대에서 일어날 수도 없었다. 연구원이던 그녀의 아빠는 마지막 희망으로 나노봇을 투여시켰는데 나노봇이 활성화 되면서 도로시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기다리면 무료 플러스' 하루 두 번 최대 10개까지 무료 열람! 레전드 작품 무료로 즐긴다
카카오페이지의 대표적인 서비스 ‘기다리면 무료(이하 기다무)’의 업그레이드판 ‘기다리면 무료 플러스(이하 기다무 플러스)’가 새롭게 론칭한다. ‘기다무 플러스’는 매일 자정 12시, 정오 12시마다 5개의 무료 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독자들이 ‘기다무 플러스’를 통해 제공되는 웹툰과 웹소설 작품을 마음껏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기다무 플러스’ 작품이라면 어떤 작품이든 볼 수 있는 자유이용권이다. 5개의 이용권은 12시간 이내 사용 가능하며, 한 번에 보유할 수 있는 이용권은 최대 5개를 넘을 수 없다. 예를 들어 오전에 지급된 5개 이용권에서 2개를 사용하더라도, 남은 3개가 누적되는 것은 아니며 오후에 5개 이용권이 새롭게 충전된다. 따라서 이용권을 오전 오후에 5개씩 모두 사용할 경우 하루 최대 10개의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기다무’와 새로운 서비스인 ‘기다무 플러스’는 이용권 지급 주기와 작품 적용 범위에서 차이를 갖는다. ‘기다무’는 이용권 지급 주기가 12시간, 24시간, 48시간 등으로 작품에 따라 다르며, 독자가 작품을 열람한 시간을 기준으로 주기가 계산된다. 반면 ‘기다무 플러스’는 독자 작품 열람 시간과는 무관하게 12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