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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여고추리반' 박지윤-장도연-재재-비비-최예나가 직접 전한 다섯글자 시청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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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이 시청자들과 실시간 라이브로 소통하며 첫 공개 이후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31일(일)에 <여고추리반> 멤버들이 실제 촬영 현장인 '새라여자고등학교' 교실에서 유튜브와 SNS 라이브를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 만났다. 첫 공개 이후의 라이브 방송인만큼 멤버들은 각자 다섯 글자로 시청 후기를 전하며 생생한 재미를 더한 것. 먼저 제작발표회 당시 정종연PD에 대한 신뢰감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힌 박지윤은 "정종연내꺼"라며 한층 더 두터워진 신뢰감과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장도연은 "소름소름꺄"라며 <여고추리반>만의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설명했고, 재재는 "티빙결제해"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더했다. 비비는 "완전재밌음"이라는 답변과 함께 본인이 꿈꾸던 학창시절이라며 "보는 것도, 게임을 하는 것도 재미있다"고 덧붙였고, 첫 공개 이후 추리 과정에서도 간식을 놓지 않는 귀여운 모습이 화제를 모은 최예나는 "간식쫌만더"라는 깜찍한 대답으로 큰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멤버들간의 돈독해진 케미가 단연 이목을 사로잡았다. 5인의 멤버들은 비비가 결정적 힌트를 잡는 멤버고, 양파처럼 계속 새로운 매력이 있다며 입을 모았다. 또한 막내 최예나는 출구가 없는 매력이라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며 두터운 애정을 아끼지 않기도.

 

특히 멤버들이 직접 전한 3-4화의 관전포인트도 기대감을 더했다. 박지윤과 최예나는 무서운 사건이 일어날 것이라 예고했고, 장도연은 반전 인물에 대한 떡밥을 던졌다. 재재는 "우리가 어떻게 추리반에 입성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으며, 비비는 "1-2화의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었다"고 설명하며 3-4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만들었다.

 

한편, <여고추리반>(연출 정종연, 임수정)은 여고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사건과 그 속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뭉친 추리반의 활약을 담은 미스터리 어드벤처 프로그램이다. <대탈출>, <더 지니어스> 시리즈 등 독보적인 장르 예능을 선보이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자랑하는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고, 추리반 멤버로 박지윤, 장도연, 재재, 비비 그리고 최예나가 활약해 예능적 재미와 드라마적 스토리텔링을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티빙 첫 번째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2화씩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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