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6℃
  • 구름많음강릉 9.3℃
  • 구름많음서울 2.4℃
  • 박무대전 6.3℃
  • 박무대구 8.8℃
  • 흐림울산 10.4℃
  • 박무광주 7.3℃
  • 박무부산 8.6℃
  • 구름많음고창 5.1℃
  • 박무제주 11.3℃
  • 맑음강화 0.4℃
  • 구름조금보은 5.8℃
  • 구름많음금산 5.9℃
  • 흐림강진군 9.0℃
  • 구름많음경주시 8.4℃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아는 형님' 배우 최강희, 낯가림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 공개

URL복사

 

배우 최강희가 낯가림 때문에 생겼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연배우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세 배우가 임팩트 있는 예능감까지 선보인다.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영광은 어리바리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저글링부터 진기명기한 개인기, 강호동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예능 새싹의 등장을 알렸다는 후문.
 
최강희는 낯가리는 성격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했다. 최강희는 "낯을 많이 가려 평소 직접 만남이나 전화를 어려워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절치한 김숙에 대해 “언니가 보고 싶어 문자를 남겼지만, 당장 만나자고 할까봐 곧이어 걸려온 전화는 받지 않았다”고 말해 형님들의 놀라움을 샀다. 하지만 민경훈은 최강희의 말에 무한 수긍하는 끄덕임과 함께 “그 마음 뭔지 안다”고 공감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강희는 동안 외모로 생긴 배우 김희선과의 에피소드, 전설의 ‘콩콩귀신’을 탄생시킨 본인의 영화 '여고괴담'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해 입담을 뽐냈다.

 

최강희, 김영광, 음문석 세 배우의 예능 나들이는 30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카카오페이지 '기다리면 무료 플러스' 하루 두 번 최대 10개까지 무료 열람! 레전드 작품 무료로 즐긴다
카카오페이지의 대표적인 서비스 ‘기다리면 무료(이하 기다무)’의 업그레이드판 ‘기다리면 무료 플러스(이하 기다무 플러스)’가 새롭게 론칭한다. ‘기다무 플러스’는 매일 자정 12시, 정오 12시마다 5개의 무료 이용권을 지급함으로써 독자들이 ‘기다무 플러스’를 통해 제공되는 웹툰과 웹소설 작품을 마음껏 볼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기다무 플러스’ 작품이라면 어떤 작품이든 볼 수 있는 자유이용권이다. 5개의 이용권은 12시간 이내 사용 가능하며, 한 번에 보유할 수 있는 이용권은 최대 5개를 넘을 수 없다. 예를 들어 오전에 지급된 5개 이용권에서 2개를 사용하더라도, 남은 3개가 누적되는 것은 아니며 오후에 5개 이용권이 새롭게 충전된다. 따라서 이용권을 오전 오후에 5개씩 모두 사용할 경우 하루 최대 10개의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기다무’와 새로운 서비스인 ‘기다무 플러스’는 이용권 지급 주기와 작품 적용 범위에서 차이를 갖는다. ‘기다무’는 이용권 지급 주기가 12시간, 24시간, 48시간 등으로 작품에 따라 다르며, 독자가 작품을 열람한 시간을 기준으로 주기가 계산된다. 반면 ‘기다무 플러스’는 독자 작품 열람 시간과는 무관하게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