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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북유럽' 송은이-김숙-유세윤-김중혁, 10년째 방치된 폐건물! '북유럽 도서관'으로 심폐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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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북유럽 효과’ 결실 맺었다!”
 
‘비움과 채움 <북유럽>’ 송은이-김숙-유세윤-김중혁이 선한 영향력이 모여 세워진 감격스런 ‘첫 번째 북폐소생 개관식’을 전격 공개한다.
 
KBS 2TV 예능 ‘비움과 채움 <북유럽>’(이하 ‘북유럽’)은 셀럽의 서재를 찾아가 인생책을 기부 받아 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에 도서관을 건립하는 ‘나눔 문화 토크쇼’다. 셀럽의 집에 잠들어 있던 책들을 깨워 도서관이 필요한 곳에 기부, 새로운 도서관을 만드는 일명 ‘북폐소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원의 선순환을 이끌어왔다.
 
이와 관련 오는 30일(토) ‘북유럽’ 8회에서는 수많은 선한 영향력들이 빛을 발한, 대망의 ‘첫 번째 도서관 오픈식’이 펼쳐진다. 송은이-김숙-유세윤-김중혁 등 북텔리어들이 지금까지 ‘북유럽’을 방문한 조여정, 장항준, 김은희, 김미경, 정소민, 송길영, 조승연, 럭키, 알베르토 등 게스트들과 수많은 기업, 단체에서 기부 받은 책으로 도서관 개관에 힘써온 가운데, 드디어 첫 번째 ‘북유럽 도서관’이 강원도 인제에 세워지게 된 것.
 
무엇보다 ‘북유럽’ 제작자이자 MC인 송은이는 10년째 방치돼 세월의 풍파를 그대로 맞은, 대공사가 절실히 필요한 폐건물을 도서관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디자이너 임성빈 소장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임성빈 소장은 “공부도 하고 쉬고 놀기도 해야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창의력 있게 공간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멘붕을 겪었던 북텔리어들을 안심시켰고, 개관식 준비를 위해 도서관을 찾은 북텔리어들은 180도로 바뀐 폐건물의 재탄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북텔리어들은 새로 꾸며진 도서관을 구경하던 중 발생한 작은 해프닝에 도서관 대박을 점쳤다. 도서관 안에 있는 비밀의 방으로 들어서던 순간, 김숙의 바지에 구멍이 뚫려버린 것. 2020년 연예대상의 기운을 받은 김숙 덕분에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됐다.
 
그런가하면 첫 번째 북유럽 도서관 개관식에는 인근에 위치한 귀둔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전에는 멀리 약 8km 거리에 있는 도서관에 갔어야 했던 학생들은 새로운 문화공간의 탄생을 누구보다 반가워했던 터. 특히 학생들은 가장 많은 인생책을 찾은 북텔리어의 얼굴로 만든 흉상에 호기심을 쏟아냈고, 한 어린이는 소름돋는 싱크로율로 제작된 흉상에 “깜깜할 때 보면 무서울 것 같아요!”라고 외치기까지 해 흉상의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또한 독서 삼매경에 빠진 귀둔초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에 흐뭇해하던 북텔리어들은 학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눈높이 고민 상담 시간을 가졌다. 다년간 라디오, 팟캐스트 등에서 DJ를 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에 공감, 속 시원한 해소법을 건네 왔던 북텔리어 송은이, 김숙, 유세윤, 김중혁의 기가 막힌 고민 해결책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북폐소생 프로젝트를 향한 열렬한 응원과 관심, 기부 참여 덕분에 드디어 첫 번째 ‘북유럽 도서관’을 개관하게 됐다”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선한 영향력이 모여 ‘북유럽 효과’의 첫 결실이 맺어진 순간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송은이를 비롯해 김숙, 유세윤, 작가 김중혁이 함께하는 북폐소생 프로젝트 ‘북유럽’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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