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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전유진-강혜연-홍지윤-김다현-김의영, 대국민 응원투표 3차 TOP5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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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PICK’에는 이유가 있다!”

 

‘미스트롯2’ 전유진-강혜연-홍지윤-김다현-김의영 등이 ‘제3차 대국민 응원투표’ TOP5에 랭크, 폭발적인 대국민 지지를 얻으며 강력한 우승 후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원조 트롯 오디션 TV CHOSUN ‘미스트롯2’는 지난 6회에서 최고 시청률 29.6%(닐슨코리아 기준)라는 수치로, 6주 연속 지상파-비지상파에서 송출되는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경이로운 기록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이제까지 총 4차에 걸쳐 진행 중인 ‘대국민 응원투표’ 유효 누적 수가 무려 900만 건을 훌쩍 뛰어넘어 1000만 돌파 초읽기에 돌입하는 등 그야말로 ‘무소불위 흥행기세’를 보이고 있다.

 

더욱이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투표가 제 1차 투표 진행 당시 200만 건에 가까운 투표수를 기록한 데 이어, 2차 투표수 250만 건 돌파, 3차 투표수 300만 건 육박 등 회를 거듭할수록 가파른 상승 추이를 그리면서 ‘미스트롯2’에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미스트롯2’는 첫 방송 시작 직후 매회 진이 뒤바뀌는 엎치락뒤치락 대반전이 속출하는 무대로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다. 최강자 몇몇이 경연을 주도하던 이전 시즌들과 달리, 모든 출연자들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최고의 실력을 갖춘 만큼 회를 거듭할수록 짜릿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터. 특히 ‘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TOP6를 뽑는데 한 축을 담당했던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어떤 참가자가 대국민 지지를 얻고 급부상하게 될지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와 관련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전유진-강혜연-홍지윤-김다현-김의영 등이 TOP5 자리를 새롭게 꿰찬 가운데, 멤버들의 순위 랭킹과 더불어 이들을 향한 지지 댓글을 통해 알아본 TOP5의 매력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 ‘미스트롯2’ 응원투표 1위 전유진. “무슨 말이 필요해요. 그냥 천재임!”
‘미스트롯2’ 전유진은 명실상부 ‘트롯 국민 요정’으로 군림 중이다. ‘미스트롯2’ 출연 전 ‘트롯 신동 대전’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전유진은 ‘미스트롯2’ 마스터 예선전 당시 선보인 선 공개 영상 및 본 라운드 영상 조회 수가 도합 2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투표 수 만큼이나 높은 영상 조회 수로 막강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중학생 나이에 걸맞은 깨끗하고 담백한 음색과 창법 등 “말이 필요 없는 천재”라는 수식을 얻으면서 모든 참가자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 ‘미스트롯2’ 응원투표 2위 강혜연. “생글생글 웃는 모습에 우울함이 싹 사라진다! 오디오와 비디오의 완벽한 조화!”
강혜연은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 2위를 차지하는 깜짝 이변을 끌어내며 1위 전유진을 바짝 추격 중이다. 걸그룹 ‘베스티’로 데뷔 후 트롯 가수로 재데뷔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강혜연은 아이돌 출신다운 상큼한 외모와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춤 실력, 트롯 가수 활동을 통해 다져진 유려한 트롯 창법 등으로 “오디오와 비디오의 완벽한 조화”라는 평과 함께 ‘미스트롯2’가 찾는 ‘트롯 뉴노멀’의 선두주자다운 행보를 유감없이 펼치고 있다.

 

■ ‘미스트롯2’ 응원투표 3위 홍지윤. “가녀린 외모에 반전 가창력 지닌 트롯 강자”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 3위에 빛나는 홍지윤은 가녀린 아이돌 외모와는 상반되는 묵직한 저력이 담긴 가창력으로 1회 공식 엔딩 요정에 등극했다. 특히 지난 ‘1대 1 데스매치’ 때 맞붙는 상대자로 최강자 윤태화를 지목, “너 나와!”라고 당당히 외치는 호탕한 면모로 “외모와 실력, 화끈한 성격까지 갖춘 전천후 완전캐”로 사랑을 받고 있다. ‘1대 1 데스매치’에서 탈락했지만 추가 합격을 통해 기사회생, 절치부심한 만큼 ‘메들리전’을 통해 선보일 무대에 기대감이 높이지고 있다.

 

■ ‘미스트롯2’ 응원투표 4위 김다현. “무대 위에선 천생 가수, 무대 아래선 세상 아이!”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통해 처음으로 TOP5 순위권에 든 김다현은 과거 한 트롯 오디션에서 쟁쟁한 성인 참가자들을 제치고 준우승을 차지한 이력으로 일찌감치 인정을 받았다. 마스터 예선전 당시 컨디션 난조로 주춤한 성적을 받았던 김다현은 ‘1대 1 데스매치’에서 ‘회룡포’를 선곡, 일격을 날리며 전 시즌 통틀어 최초의 미성년 ‘진’이 되는 대이변을 낳았다. 무엇보다 MC 김성주로부터 우승 소식을 전해들은 후, 무대 위 의젓한 모습과 반전되는 깜찍한 리액션으로 엄빠 웃음을 유발했다.

 

■ ‘미스트롯2’ 응원투표 5위 김의영. “경력직의 노련함! 늘 절제된 단아함이 느껴진다!”
매 투표 때마다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는 ‘소리 없는 강자’ 김의영은 재도전자다운 노하우와 노련함을 강점으로 마스터 예선전 미를 차지했으며, 라운드마다 기복 없는 실력을 발휘하는 또 한 명의 우승 후보다. 화려한 외모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두루 갖춘 스타성, 각종 돌발 상황에도 담담하고 의연하게 대처하며 묵묵히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재 도전자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 “절제된 단아함이 돋보인다” 등의 호응을 얻으며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제작진은 “‘대국민 응원투표’수가 ‘미스터트롯’때 보다 더 폭발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참가자들 모두 더욱 남다른 각오로 무대에 임하고 있다”며 “제작진도 놀랄 만큼 매회 새로운 실력자들이 급부상하며 판이 뒤집히는 이변이 계속되고 있다. 최종 진은 누가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4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이다. 1일 1회, 1인당 7인을 중복 투표하는 방식이며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된다. ‘미스트롯2’ 7회는 오는 28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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