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8℃
  • 구름많음강릉 13.1℃
  • 박무서울 6.4℃
  • 맑음대전 9.1℃
  • 박무대구 9.1℃
  • 맑음울산 14.0℃
  • 박무광주 8.1℃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14.6℃
  • 맑음제주 19.5℃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7.2℃
  • 맑음경주시 9.9℃
  • 맑음거제 14.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스타 영상] 트롯신 차세대 소방차 '삼총사' & 트로트의 민족 '후니용이' (KBS '가요무대' 출근길)

URL복사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1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출연을 위해 트로트 삼총사(박경우, 지영일, 강대웅)과 후니용이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연예&스타

더보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어민 샘 쌤, 아이들 영어 교육 방법 대공개 ‘벤! 너두 할 수 있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 아빠가 벤틀리 영어 교육에 나선다. 2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0회는 ‘내 인생의 골든골’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샘 아빠는 벤틀리의 영어 교육을 위해 집을 ‘영어 마을’로 꾸민다. 아빠의 모국어를 배우는 벤틀리의 좌충우돌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샘 아빠는 영어 사용을 거부하는 벤틀리를 위해 특별한 영어 교육을 꾸몄다. 영어로 아빠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윌리엄과 달리 한국어만 써서 알 길이 없는 벤틀리의 영어 실력이 궁금했던 것. 또한 자신의 모국어이자 호주에 살고 있는 나나 할머니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꼭 필요한 언어인 영어이기에, 더 이상 영어 교육을 미룰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샘 아빠는 집을 오로지 영어만 쓸 수 있는 ‘영어 마을’로 변신시켰다고. 아빠가 직접 원어민 선생님으로 나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로 한 것이다. 영어만 가능한 ‘샘 타운’에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윌리엄과 달리 편한 한국어를 계속 쓰고 싶은 벤틀리는 답답함을 느꼈다는 후문. 계속해서 규칙을 어기고 한국어를 사용하는 벤틀리를 위해 샘 아빠는 한국어를 사용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