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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 무당벌레맨 광희와 재회...알아볼 수 있을까?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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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찐건나블리가 ‘최애캐’ 무당벌레맨과 만난다.
 
11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8회는 ‘젤리 같은 너 사랑스러워’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찐건나블리 가족의 집에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무당벌레 히어로 캐릭터가 찾아온다. 모두 함께 무당벌레 가족이 되어 보내는 하루가 시청자들의 안방에 큰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날 찐건나블리의 집에는 무당벌레맨이 찾아왔다. 무당벌레맨의 정체는 바로 나은이, 건후와 많은 추억을 쌓아 온 광희 삼촌으로, 그가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건나블리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한 것이다.
 
아이들은 집에 갑자기 찾아온 무당벌레맨을 반기면서도, 어딘가 어설픈 변신 동작에 의심을 내비쳤다고 한다. 특히 나은이는 직접 무당벌레맨의 동작을 시범으로 보이며 무당벌레맨이 진짜가 아님을 강력하게 주장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이어지는 무당벌레맨의 능력들에 아이들은 그를 믿을 수밖에 없었다. 이어 주호 아빠와 건나블리는 함께 무당벌레 히어로 옷을 입고 다 함께 무당벌레 가족으로 변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이때 펼쳐지는 건나파블리의 마술쇼와 신나는 댄스 한마당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또한 이는 광희 삼촌과 진우의 첫 만남이었다. 눈앞에 펼쳐진 낯선 풍경에 당황한 진우는 평소 순둥한 모습과 달리 울음을 터뜨렸다는 전언. 이에 광희 삼촌과 진우가 친해질 수 있을지, 건나블리 남매는 무당벌레맨의 정체를 알아차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무당벌레맨으로 변신한 광희와 건나블리의 웃음 가득한 재회는 오늘(29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5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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