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8℃
  • 흐림강릉 25.3℃
  • 천둥번개서울 23.3℃
  • 대전 25.5℃
  • 흐림대구 29.2℃
  • 흐림울산 27.2℃
  • 박무광주 26.4℃
  • 박무부산 25.9℃
  • 흐림고창 26.6℃
  • 흐림제주 30.3℃
  • 흐림강화 23.2℃
  • 흐림보은 24.0℃
  • 흐림금산 26.1℃
  • 흐림강진군 28.3℃
  • 흐림경주시 26.2℃
  • 흐림거제 27.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모범형사' 첫방!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 사건보다 ‘사람’ 좇는 드라마에 집중!


오늘(6일), JTBC ‘모범형사’가 드디어 포문을 연다.

 

JTBC 새 월화드라마 ‘모범형사’(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제작 블러썸스토리, JTBC스튜디오)는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사가 하나의 진실을 추적하는 통쾌한 수사극. 그동안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조금씩 베일을 벗을수록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무한 상승했다. 이에 오늘(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모범형사’의 배우와 제작진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조남국 감독X손현주 배우 장르물 최강자들의 귀환.

 

‘모범형사’는 인물의 심리를 파고드는 치밀한 연출 장인 조남국 감독과 수식어가 필요 없는 연기 장인 손현주가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이후 오랜만에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으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조남국 감독님과 손현주 선배님과의 만남, 이것만으로도 굉장히 설렜다”는 장승조와, 그래서 “꼭 참여하고 싶었다”는 지승현까지. 드라마 팬뿐만 아니라 ‘모범형사’에 합류한 배우들까지 기대감을 전한 바. 두 장인의 명불허전 호흡과 시너지가 더욱 기다려진다.

 

#2.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 사건보다 ‘사람’ 좇는 드라마. 

 

5년 전, 여대생과 사건 담당 형사를 살해한 범인으로 추호의 의심도 없이 이대철(조재윤)을 체포했던 형사 강도창(손현주). 그렇게 끝난 줄 알았던 살인사건 속에 은폐된 진실이 강도창과 오지혁(장승조) 앞에 조금씩 얼굴을 내민다. 하나씩 밝혀지는 증거들과 숨겨져 있던 인물들의 관계가 드러나면서 보이는 건 추악한 욕망의 민낯이라고. 이에 이엘리야 역시 “누군가는 덮으려하고, 또 누군가는 밝히려는 진실을 좇아가는 각 인물들의 치열함에 주목하길 바란다”라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3. 제작진과 배우들이 입을 모아 꼽은 ‘연기 보는 맛’.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가 만나 만들어갈 연기 시너지는 ‘모범형사’에서 가장 기대되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그리고 제작진과 배우들 역시 입을 모아 ‘연기 보는 맛’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각각의 배우들이 화면에서 살아 숨 쉬는 듯한 연기를 펼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는 손현주부터, “강력2팀 형사들의 개성이 뚜렷하다”며 “기자팀도 그렇게 보실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는 지승현, 마지막으로 “매회 많은 이야기가 준비돼 있고, 회를 거듭할수록 연기자들의 열연과 이야기가 더욱 촘촘해진다”라는 제작진까지. 이들이 직접 전한 관전 포인트를 주목해보자.

 

‘모범형사’는 오늘(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JTBC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jtbcdrama)을 통해 손현주, 장승조, 이엘리야, 오정세, 지승현, 그리고 조남국 감독이 참석하는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골든구스의 장인 파올로, 커스터마이징 작업 과정 전격 공개!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골든구스의 장인이 남다른 한글 사랑을 전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특별한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 출신 한국살이 3년 차 파올로, 한국살이 2년 차 이반의 일상이 공개된다. 또한 모델 아이린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든구스에서 아티잔으로 일하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 파올로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아티잔은 ‘장인’을 뜻하는 말이다. 자신이 만드는 제품에 대해서 자부심이 굉장하다”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파올로는 아침부터 수전사 기법을 활용한 신발 커스터마이징을 선보이며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다채로운 색감으로 물든 신발을 본 모델 아이린은 “컬러가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파올로의 신발 커스터마이징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파올로는 능숙한 한국어로 손님을 응대하며 특수 기계로 신발에 컬러 왁스를 입히는 작업을 시작했다. 수준급 커스터마이징 실력에 손님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고. 또한 파올로는 손님이 신발에 새길 문구를 고민하자 한글을 추천하며 남다른 한글 사랑을 뽐냈다. 파올로는 “한글은 각진 모양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송중기X김태리 기대이상 고퀄로 추석 기대 作, 승리호
할리우드의 전유물인 줄 알았던 우주를 배경으로 조성희 감독의 상상력과 한국 영화계의 기술력이 만들어낸 우주 SF 영화 <승리호>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됐다. 우주 SF ‘승리호’는 ‘늑대소년’과 ‘탐정 홍길동:사라진 마을’을 통해 자신만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세계를 선보인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늑대소년’을 함께 했던 송중기와 조성희 감독이 재회해서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92년 황폐화된 지구 위, 돈 되는 쓰레기를 찾아다니는 ‘승리호’는 다른 우주선들의 비난에도 굴하지 않고 제 몫을 찾아 빠르게 우주를 누빈다. 오로지 돈이 목적인 ‘승리호’의 선원들이지만, 통장은 텅장이 되고 늘어나는 건 우주선 수리비와 빚뿐이다. 그런 그들 앞에 대량살상무기, 위험한 로봇 ‘도로시’가 나타나고 돈 냄새를 맡은 조종사 ‘태호’(송중기)는 폭탄을 되팔아 돈을 벌어보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 조종사 ‘태호’와 ‘승리호’의 리더 ‘장선장’, 그리고 레게 머리와 온몸을 뒤덮은 문신의 압도적 비주얼을 자랑하는 ‘타이거 박’(진선규), 개성 넘치는 목소리의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까지. 개판

라이프

더보기
제로페이,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 동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함께 농축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전국단위의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캠페인에 나선다. 중소상공인 및 농업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9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중소슈퍼,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지자체·공공기관 운영 쇼핑몰 등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구입액의 20%, 최대 1만원까지 4가지 종류의 소비쿠폰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소비쿠폰은 캠페인에 참여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쿠폰 사용 금액에 대한 농축산물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는 0%이며, 동시에 소비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로페이 소비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맹점은 제로페이 공식 가맹점 찾기 앱 ‘지맵’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이용 가능한 가맹점은 제로페이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사업 참여가 확정된 결제 앱은 농협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비플제로페이, 페이코, 머니트리, 체크페이, 핀트, 비즈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