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0℃
  • 맑음강릉 14.9℃
  • 맑음서울 18.5℃
  • 박무대전 18.7℃
  • 흐림대구 19.0℃
  • 구름많음울산 17.8℃
  • 구름많음광주 20.2℃
  • 구름많음부산 19.3℃
  • 구름많음고창 20.1℃
  • 맑음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18.4℃
  • 구름많음보은 15.8℃
  • 구름많음금산 18.2℃
  • 맑음강진군 19.8℃
  • 구름많음경주시 18.1℃
  • 구름많음거제 19.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번개장터, 1분기 거래액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

안전한 ‘번개페이’와 편의점 제휴 택배 할인 등 고객 신뢰·편의 시스템 강화가 주효해

URL복사

 

 

비대면 중고거래 경험을 이끌고 있는 번개장터가 2020년 1분기 거래액 역대 최대치를 돌파하며 쾌속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거래액 1위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2020년 1분기 거래액이 3690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밝혔다. 번개장터의 거래액은 평균적으로 분기당 약 1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번개장터는 2017년 6500억원, 2018년 8000억원, 2019년 1조원의 연간 거래액을 달성하는 등 매년 고속 성장을 거듭하며 ‘대세 중고거래 플랫폼’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4월 신규 앱 가입자 수와 월 활성 이용자 수도 전년 동월 대비 각각 70%, 39% 증가했으며 월별 상품 신규 등록 수는 전년 동기 평균 대비 32% 이상, 전년 동월 대비는 60% 이상 증가했다. 특히 1분기 이용자 중 MZ세대의 거래액 비중이 약 60%를 차지해 ‘MZ세대의 대표 거래 플랫폼’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중고거래는 ‘오래된 것, 남이 쓰던 물건을 거래’한다는 개념에서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이 반영된 실용적 소비’라는 인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희귀 피규어, 한정판 스니커즈 등을 거래하는 ‘리셀’ 문화가 성장하면서 전국 단위의 거래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중고거래에 대한 인식과 니즈의 변화로 전국구 단위의 안전하고 편리한 비대면 거래 환경을 구축해왔다는 점이 번개장터의 분기 최대 성장을 견인한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안심 결제 ‘번개페이’와 빠르고 편한 택배 서비스 강화로 소비자 중고 거래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

번개페이는 번개장터에서 제공하는 에스크로 기반의 안전결제 서비스로 사기 거래 피해를 막기 위해 구매자가 미리 결제한 금액을 보관하고 있다가 상품 전달이 완료되면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안심 거래 방식이다. 2020년 1분기 번개페이 거래액은 약 298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0% 이상 대폭 성장한 수치이다. 안심결제가 판매자 및 구매자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전국구 단위의 고가 중고 거래도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또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거래 수요가 증가한 가운데 판매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물품을 발송할 수 있는 택배 서비스, 편의점 제휴 택배 할인 서비스 등 더욱 편리한 비대면 거래 지원 시스템을 갖춘 것도 고속 성장의 한 요인이다. 번개장터는 ‘전국을 우리 동네처럼, 택배 거래를 직거래처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번개장터 앱 내에서 편의점 택배 및 방문 택배 신청 및 발송 확인이 가능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재후 번개장터 대표는 “번개페이, 택배 서비스 등 안전한 비대면 거래 경험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나아가 누구나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고 가치 있는 물품을 판매할 수 있는 거래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번개장터는 안전하고 편리한 개인 간 거래 환경을 구축한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이다.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소비 트렌드를 중시하는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4월에는 56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예능 ‘바라던 바다’ 이지아 “‘난데없는 모임’ 같지만 환상의 호흡 기대해달라”
배우 이지아가 ‘바라던 바다’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오는 29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JTBC ‘바라던 바다’(연출 송광종)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라이브바에서 직접 선곡한 음악과 직접 만든 요리를 선보이는 스타들과 그 곳을 찾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뛰어난 요리 실력의 이지아는 ‘바라던 바다’에서 헤드 셰프를 맡았다.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바를 찾는 손님들을 위해 직접 개발한 신메뉴도 선보였다는 후문. 이지아는 “처음 출연 제안을 받고 이미 출연이 확정되어 있던 김고은 배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너 하면 나도 할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빠르게 결정을 내렸다”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하지만 다른 멤버들과는 처음 만나는 상황에서 어색하지 않을까 우려하기도 했다고. “모든 멤버가 처음 보는 분들이었다.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희한하게도 모두의 호흡이 굉장히 좋았다. 우리도 촬영하면서 신기할 정도로 잘 맞는다고 종종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일로 헤드 바텐더를 맡은 배우 이동욱이 막걸리를 만든 순간을 떠올렸다. “이동욱 배우가 막걸리를 만들었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 '체르노빌 1986'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 35주년, 원전사고등급 최고 7등급!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당시의 충격적인 현실과 목숨을 담보하고 용기를 내야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무엇보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 폭발 사고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그곳을 지켜야만 했던 이들의 위대한 용기를 담아내 극장가 큰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모으는 작품이다. 특히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원전에 대한 안전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지난 5월 13일(목) 국내외 매체와 뉴스를 통해 "체르노빌 원전서 새로운 핵분열 반응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이 전해져 전 세계의 이목이 다시 한번 체르노빌에 모아지고 있다. 영화는 원전에 대해 항상 조심하고 관리하던 중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된다. 원전을 설계한 업체, 원전은 지었던 업체, 국민의 안전을 중시하는 군인, 그들의 방사능을 측정하며 안전을 책임지는 병원 관계자 그리고 이후 그들이 치료 받을 수 있고 대우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하는 고위관계자가 모인다. 그들은 원전의 첫번째 폭발 이후 두번째

라이프

더보기